LG 유플러스 해지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해지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경
  • 조회수 : 2,676회
  • 작성일 : 12-06-11 20:26:16

본문

저희집은 3년간 LG유플러스를 약정해서 그동안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은 있었으나 약정기간이  있기에 참고 사용했습니다(불편사항: 자주 전화가 연결이 안되고 인터넷은 너무느려서 작동이 제대로 안되며 TV는 허구한날 멈추거나 끈겨서 안나오는 증상이 있었슴). 드리어 인터넷과 전화 약정기간이 끝나서 해지를 요구했으나 TV가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인터넷과 전화도 해지가 무조건 안된다며 재약정을 요구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1년 연장하는 조건으로 상품권16만원과 광랜으로 교체, 집전화 무료라는 조건으로 1년 연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상담사 말이 본인과 통화를 해야 한다기에 본인 연락처를 알려 주었으나 본인한테는 연락도 안하고 본인과 통화후 배우자인 저에게로 연락을 해 주기로 했으나 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짜기 그때 상담 받았던 상담사는 퇴사했다며 계약 내용을 이행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화가 나서 그럼 다시 해지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안된다고  또 거절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 없어서 담당 팀장과 어렵게 통화가 되어 처음 계약하기로 했던 내용으로 다시 처리해 준다고 하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대로 이행되지 않더라구요... 상품권은 11만원이 오고 다른 연락이 없기에 또 그쪽으로 전화를 해서 담당팀장인 최수진 팀장을 바꿔달라고 하니 바로 연결할수 없다며 팀장이 직접 전화 줄수 있도록 전달해 주기로 했으나 지난달 26일날 통화후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또전화를 했고 오늘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오늘도 연락을 안주네요 ... 그래도 대기업인데 어떻게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연락도 안주고 계약내용도 자기네 마음데로 바꾸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인터넷만기로 해지요청 하셨는데 TV가 약정이 남아있어서 안된다며 상품권받고 집전화무료라는 조건으로 1년연장을 하셨는데 담당자가 퇴사하여 이행할수없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66833 식음료 백경희 2012-08-17
66832 휴대전화 이현정 2012-08-17
66831 생활가전 연승희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