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승차거부후 담당회사로 전화했는데 할말만하고 끊어버리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승차거부후 담당회사로 전화했는데 할말만하고 끊어버리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윤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9-13 22:28:1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황당한일을 겪어 너무 격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금일 퇴근후 저녁식사를 하고 잠깐 집에서 10분거리에있는 작은 마트를 찾았습니다.

근데 물건을 다사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쏫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앞에 손님을 태우려고 기다리고 있는 택시를 발견하고

1분도 안걸리는 거리니까 잠깐 올라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기사는 말도 끝가지 들어보지도 않고 안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항상 기본료도 안나오는 거리를 타면 5천원이상 드렸습니다.(고생하시는 기사분들을 위해서)

그런데 그말을 끝가지 듣지도 않고 안간다고 하더군요

택시는 서비스 운수업 아닙니까?

그런사람이 택시기사를 하니까 다른 좋은 기사분들이 욕먹는거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와서 담당 회사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그러자 무슨일이냐고 하더군요 제가 승차거부 때문에 전화를 했다고하니까

그럼 담당 관리부장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고 끊더군요(제가 관리부장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다시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지 않네요.

순간 너무 화가나고 그런사람은 택시를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입장을 이해해주시고 다른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부산

택시업체: 뉴부산택시

관련콜택시:천사콜택시

택시NO: 31바 4550

빠른 조치 부탁드리며 다른분들이 피해가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비가 쏟아져 가까운 거리였지만 택시를 이용하실려고 했는데 승차거부를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167 통신 소비자 2012-09-14
74166 자동차 김은정 2012-09-14
74164 자동차 윤상석 2012-09-14
74163 휴대전화 이용태 2012-09-14
74159 기타 이현철 2012-09-14
74153 통신 이연화 2012-09-14
74139 기타 변희룡 2012-09-14
74131 통신 쭈니맘 2012-09-14
74130 서비스 이상혁 2012-09-14
74129 기타 윤재일 2012-09-14
74128 기타 옥미자 2012-09-14
74124 기타 박영애 2012-09-14
74122 서비스 최준원 2012-09-14
74121 생활가전 이현주 2012-09-14
74118 통신 김대성 2012-09-14
74117 휴대전화 전형식 2012-09-14
74115 휴대전화 권숙희 2012-09-14
74111 기타 김정연 2012-09-14
74110 금융 이종용 2012-09-14
74104 생활가전 김덕경 2012-09-14
74103 서비스 변학섭 2012-09-14
74102 생활가전 김용운 2012-09-14
74095 기타 정지원 2012-09-14
74093 기타 최선영 2012-09-14
74089 통신 박성민 2012-09-14
74088 생활용품 이택희 2012-09-14
74087 기타

처리

문의
화원 2012-09-14
74086 금융 허도근 2012-09-14
74084 금융 정경석 2012-09-14
74083 통신 심광보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