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다 이에 심한 금이 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다 이에 심한 금이 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454회
  • 작성일 : 12-09-07 11:45:25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게도 제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이빨에 심한 금이 갔어요.
 
사건의 전말이 어떻게 됐냐면요, 아이스크림 파인트를 샀는데 평소와 같이
 
아몬드 봉봉, 쿠키앤 크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그날 처음으로
 
선택한 캬라멜 마끼아또 였는데 이게 문제를 일으킨 것 같아요.
 
 
 
평소 아이스크림 녹는 걸 싫어하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장봉투에 넣고
 
바닥에 드라이아이스를 깔고 먹으면 다 먹을 때까지 녹지 않고 오히려
 
더 딱딱해져서 제가 즐겨 먹는 방법이랍니다.
 
 
 
그런데 그날 마지막 남은 캬라멜 마끼아또를 먹는 순간 입안에서 큰돌을 깨무는듯한
 
충격을 받았고 이가 아팠지요. 하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인데 별일 있겠냐 싶어
 
하루를 견뎠는데 이가 계속 아파 병원에 갔더니 이에 심한 금이 가서 치료를 진행해 보고
 
안되면 이를 뽑아야 한다는 거예요. 전 정말 이 하나는 튼튼해서 크게 치과 치료를 받은 일도
 
없고 다행이랄까 한달 전에 치과정기검진을 하면서 치아 엑스레이를 찍어 놓은 것이
 
있는거예요. 이상없는 상태였다는 증명이 되는 거지요.
 
 
 
보통 보상을 받으려면 이물질들이 나온 경우던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불행히도 제가 그 깨물은 고형물을 일이 이렇게 될 지 모르고 그냥 삼켜버려 증거도
 
없는 상태지요. 제 생각에는 드라이 아이스가 바닥에 있었던 고형물을 딱딱하게
 
얼린 것 같아요.
 
 
 
지금 베스킨라빈스 회사에는 알려놓은 상태인데 신통한 대답은 못듣고 보험회사
 
연락 기다리라는데 잘될 것 같지는 않네요. CS팀에 계신 분 말을 종합해보면요.
 
좋은 답변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아이스크림 드시던중 이물질로 인해 치아에 금이가는 손상을 입으셨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이물이 혼입된 제품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는 혼입된 이물로 인하여 발생한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보상요청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16 휴대전화 최윤경 2012-09-10
72415 서비스 김현아 2012-09-10
72414 기타 박건일 2012-09-10
72413 서비스 이상태 2012-09-10
72411 유통 김남현 2012-09-10
72410 통신 박진주 2012-09-10
72408 생활가전 안나영 2012-09-10
72406 통신 박진주 2012-09-10
72404 건설 정지헌 2012-09-10
72400 휴대전화 박규리 2012-09-10
72397 건설 정지헌 2012-09-10
72394 기타 이지영 2012-09-10
72392 통신 이충호 2012-09-10
72391 생활가전 김자영 2012-09-10
72390 서비스 이충휘 2012-09-10
72388 서비스 이충휘 2012-09-10
72387 휴대전화 최윤경 2012-09-10
72385 서비스 김주현 2012-09-10
72383 통신 이영호 2012-09-10
72382 휴대전화

처리

****
최윤경 2012-09-10
72380 기타 이양미 2012-09-10
72379 생활가전 정병영 2012-09-10
72378 기타 정태민 2012-09-10
72377 기타 정태민 2012-09-10
72376 휴대전화 조중연 2012-09-10
72375 건설 정지헌 2012-09-10
72374 서비스 장소영 2012-09-10
72373 기타 박병철 2012-09-10
72372 금융 김기홍 2012-09-10
72371 식음료

처리

***
염영숙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