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사조로하이 하우스그릴 부어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물질 사조로하이 하우스그릴 부어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경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2-08-10 08:09:53

본문

사조로하이 하우스그릴부어스트 햄을 구입해서 먹으려고 자르는데 검은색의 이물질이 보였다. 찝찝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햄은 우리아이들이 좋아하고 많이 먹는음식에 이물질이라니 , 시진도 찍고 사조에 전화했더니 보내란다. 그럼서 하는 말이 첨가제 란다. 그럴리가 내가 지금까지 햄을 사봐도 검은색 첨가제는 햄에서 본적이 없는데~~ 이물질 있는 햄을 난 사진만 찍고 버렸는데 어떻게 보내나 어이가 없었다. 나의 큰 실수 였다. 사조서 하는말이 더 가관이었다. 환불 해준다나. 내가 몇천원 받으려고 전화했나 넘 불쾌했다. 다행이라 해야 하나 집에와서 나머지도 썰어 봤더니 한면에 아주 작게 검은 물질이 또있다. 이것도 사진찍고 보관하련다. 대기업에서 만드는 제품들 우리는 믿고 먹는다. 햄같은제품은 써는위치에 따라서 안보이는경우도 있다. 좀더 세심한 주위가 필요한것 같다. 친구도 사조 참치서 유리가 나와서 많이 불쾌해 했다. 조심하라고 친구들에게 사진도 보내주었다.
우리 소비자는 환불보다 안전한 먹거를 원하고 있는것을 대기업에서는 알아주길 바란다. 날짜는 9월 6일이 유통기한 입니다. 사조 캠프부어스트도 같이 샀는데 잘 썰어 봐야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1399)에 신고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12 휴대전화 이광형 2012-08-20
67311 기타

처리중

AK몰
이순연 2012-08-20
67310 휴대전화 이민경 2012-08-20
67309 휴대전화 권지은 2012-08-20
67308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0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67296 서비스 원민재 2012-08-20
67294 휴대전화 윤정례 2012-08-20
67292 기타 김삼성 2012-08-20
67290 기타 최은경 2012-08-20
67289 식음료 최종혁 2012-08-20
67288 기타 송지현 2012-08-20
67287 휴대전화

처리

**
노미향 2012-08-20
67286 유통 김용성 2012-08-20
67285 통신 권태진 2012-08-20
67284 식음료 김관도 2012-08-20
67283 기타 박미현 2012-08-20
67279 휴대전화 나승국 2012-08-20
67278 휴대전화 유승희 2012-08-20
67276 통신 김상욱 2012-08-20
67273 자동차 김용구 2012-08-20
67272 기타 김지은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