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수리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열쇠수리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9-19 17:01:47

본문

9월18일 저녁 8시30분경 집 열쇠를 집안에 둔채 문을 잠궈서 관리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열쇠를 수리부탁을 했습니다.여자친구가 혼자서 열쇠수리공과 경비아저씨와 함께 집 문을 열려구 있었구 제가 왔을때는 자물쇠를 반으로 뽀개버리구 출장비 3만원에 싼거는 11만원과 좋은것22만원을 여자친구한테 제시한 상태였습니다.여자친구에게는 부셔버린다는 말두 없이 자기들 임의대루 한것에 너무 괴씸하여 제가 그냥 저의가 한다구하구 출장비 3만원을 줘서 보내려했는데 1만원을 추가하여 청구하여 4만원을 드리구 영수증을 받아놨습니다.같은건물에 지인도 말두없이 부셔버리더니 30만원을 받아갔다구 합니다.너무 억울하여 금일 관리사무실에 도움을 청하려했으나 그쪽에서는 열쇠수리공과 우선 대화를 하셔야한다해서 이렇게 소비자상담에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 문이 잠기시어 열쇠수리공을 부르셨는데 임의대로 자물쇠를 부셔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수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떤방식으로 수리를 할 것인지의 여부를 고객과 미리 의논하지 않은 경우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다른열쇠업체로 부터 다른방법으로의 수리가 가능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877 식음료 심강섭 2012-09-18
74875 생활용품 이종하 2012-09-18
74874 서비스 김하영 2012-09-18
74869 생활용품 이경희 2012-09-18
74868 자동차 곽광일 2012-09-18
74866 생활용품 주현숙 2012-09-18
74865 기타 김형민 2012-09-18
74862 생활가전 이오영 2012-09-18
74861 금융 유정현 2012-09-18
74860 휴대전화 이은영 2012-09-18
74859 생활가전 양고남 2012-09-18
74858 유통 오경숙 2012-09-18
74857 식음료 김초희 2012-09-18
74856 휴대전화 박선민 2012-09-18
74855 식음료 최정미 2012-09-18
74854 식음료 신새싹 2012-09-18
74853 기타 심주희 2012-09-18
74852 기타 김철 2012-09-18
74851 생활용품 박동환 2012-09-18
74850 식음료 안정미 2012-09-18
74849 통신 오상구 2012-09-18
74848 건설 김병길 2012-09-18
74847 생활가전 류한길 2012-09-18
74846 식음료 이현경 2012-09-18
74845 서비스 김영희 2012-09-18
74842 기타 이은별 2012-09-17
74841 서비스 남종선 2012-09-17
74839 서비스 박용성 2012-09-17
74837 휴대전화 남세찬 2012-09-17
74828 기타

처리중

하이모 ..
안은주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