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5,804회
  • 작성일 : 11-11-09 13:41:40

본문

1년전 저희는 경향신문을 구독중이었습니다. 어느날 경향신문 배달하시는분이라면서 경향신문 약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동아일보로 구독해주시라고 사정하시면서 본인이 경향신문에서 동아일보로 바꿔서 넣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경향신문이 동아일보와 같이 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경향신문요금납부로 오신분이 동아일보는 다른지국이라면서 영업하시는 분한테 속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동아일보에 상황을 얘기했더니 1년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왜 미리 전화안했냐구 하길래 1년 지나는 시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은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을 믿고 승낙을 했다가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분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이 이중으로 이뤄져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구두상으로의 설명이 아닌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비상식적인 업무행태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553 금융 최재현 2012-08-10
64552 기타 윤채림 2012-08-09
64549 기타 윤채림 2012-08-09
64545 서비스 김자영 2012-08-09
64542 기타 한아름 2012-08-09
64540 생활용품 박선희 2012-08-09
64537 식음료 김현숙 2012-08-09
64532 생활용품 김주영 2012-08-09
64526 서비스 이지현 2012-08-09
64523 생활가전 이정애 2012-08-09
64516 기타 황정우 2012-08-09
64509 자동차 홍철규 2012-08-09
64507 휴대전화 지호영 2012-08-09
64506 기타 김자영 2012-08-09
64505 기타 서유진 2012-08-09
64504 기타 임정희 2012-08-09
64500 기타 손맑은 2012-08-09
64498 휴대전화 양태영 2012-08-09
64497 휴대전화 양태영 2012-08-09
64496 기타 김호룡 2012-08-09
64495 서비스 신성수 2012-08-09
64493 기타 김임진 2012-08-09
64492 기타 박정표 2012-08-09
64485 기타 최은아 2012-08-09
64482 생활가전 김성은 2012-08-09
64481 생활가전 오은희 2012-08-09
64480 서비스 김태훈 2012-08-09
64476 유통 정형주 2012-08-09
64475 생활용품 노진아 2012-08-09
64474 통신 정유선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