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구입한 자동차 밧데리(로켓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구입한 자동차 밧데리(로켓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재덕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2-08-12 21:51:19

본문

정비공장에서 밧데리  교체시  가격이  원가보다 너무 비싸  옥션에서 5월초에 직접 구입해  교체하였습니다.
문제는 8월초  휴가철이라  에어컨도 손볼겸 차가 약간에 문제가 있는듯하여  카센터에 수리를 요청했고요  2001년 카니발2  차가  좀 오래된차라  고장이 많았습니다  7개월전 교체한  제네레다가  이상이 있어 (만도 6개월 보증 재생품)  교체하여야 했고  밧데리  또한 다시 교체하여야 한다 해서 직접 확인한 결과  교체한지 3개월 된 밧데리  옆구리가 부푸러올라  그대로 타면 터진다  해서  또 교체를  한 상태고요
옥션 판매자와  as나 보상 문제 해결를 위해  통화를 몇차례  했습니다  판매자님은 사용자 부주의로 고장이 판단되다고만 하고  정 확인하고 싶으시면  사용자배송비  부담으로 보내라 하더군요  몇차례 말쌈끝에 그냥 보내 주었습니다  몇일뒤  문자 메세지로  답변이 왔고요 역시나  사용자  부주의 판다였고요  여기서 또한가지 문젠  부푸러 오른 불량상태를  그냥 써도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사용해도 문제 없다는 말은  메세지 받고 통화로 들은 내용이고요. (사용자  부주의 내용: 밧데리  교환시 가스배출구를  열어서 사용해야 하는게 맞는데  닫은 상태로 교체해서 사용했다는  주장)
더  화가나  말쌈은 계속 되었고 가스배출구는 배송시 닫혀있으나  교체시 열고 교체하라는 문구는 아주 잘 이해하기 쉽게  표기되어있었고  혹시나 카센터에 다시 확인결과 열려 있었다 말씀 하시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부푸른 제품를 그냥 쓰라고 하질 않나 판매자 본인은 책임을 회피 할려고만하고 자꾸 본 회사에 직접 확인해 보라는 등  문제 상담 및 해결 좀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동차 밧데리의 하자로 교체하신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A/S문의하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배송비 부담후 처리해준다고 하면서 불량한 상태로 그냥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97 서비스 이상모 2012-08-21
67695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94 서비스 김연희 2012-08-21
67693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88 서비스 정다은 2012-08-21
67687 기타 김지영 2012-08-21
67686 휴대전화 신명주 2012-08-21
67685 유통 서병욱 2012-08-21
67684 생활용품 백순영 2012-08-21
67683 기타 조성완 2012-08-21
67682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81 digital

처리

a/s
강용철 2012-08-21
67680 유통 장현우 2012-08-21
67679 생활가전 오점식 2012-08-21
67678 생활용품 함지희 2012-08-21
67677 통신 윤세운 2012-08-21
67674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73 기타 오현 2012-08-21
67672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70 자동차 성룡 2012-08-21
67669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1
67667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65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64 통신 박미경 2012-08-21
67663 기타 박득제 2012-08-21
67660 생활용품 전혜숙 2012-08-21
67657 서비스 임성수 2012-08-21
67655 기타 노수열 2012-08-21
67652 생활용품 조소영 2012-08-21
67648 통신 박재성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