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의 실수로 인한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의 실수로 인한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혁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9-14 13:35:02

본문

오늘 배송예정인 택배물을 택배회사의 착오로 택배물을 싣고가지않아 택배기사로부터 전화가왔는데
내일배송해주던가 신고를하던가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택배물이 휴대폰이라 중요한 물건인데 그런식으로 취급하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할 물품을 해당 택배사에 의뢰하셨는데 물건을 싣고가지 않은채로 연락와서는 마음대로 하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49 식음료 박성규 2012-09-12
73448 서비스 안선미 2012-09-12
73447 휴대전화 김진우 2012-09-12
73446 자동차 김희선 2012-09-12
73445 기타 2012-09-12
73442 기타 2012-09-12
73438 기타 이혜민 2012-09-12
73437 기타 김현미 2012-09-12
73436 기타 박장선 2012-09-12
73435 자동차 이승용 2012-09-12
73434 생활가전 김장수 2012-09-12
73433 생활용품 이영희 2012-09-12
73431 생활가전 박근완 2012-09-12
73430 서비스 예원 2012-09-12
73429 기타 asdadas 2012-09-12
73428 서비스 윤미 2012-09-12
73425 식음료 우동식 2012-09-12
73424 기타 김재수 2012-09-12
73421 기타 고경명 2012-09-12
73418 휴대전화 이동훈 2012-09-12
73417 서비스 유선미 2012-09-12
73416 휴대전화 김영선 2012-09-12
73412 기타 박양식 2012-09-12
73410 생활용품 이은주 2012-09-12
73407 기타 김지영 2012-09-12
73406 통신 김주현 2012-09-12
73403 휴대전화 이다혜 2012-09-12
73401 기타 박하은 2012-09-12
73391 기타 홍나연 2012-09-12
73389 서비스 홍나연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