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구입한 LG 에어콘 올여름 서비스와 엔지니어의 형식적인 대응으로 힘들게 보내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월에 구입한 LG 에어콘 올여름 서비스와 엔지니어의 형식적인 대응으로 힘들게 보내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용성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2-08-15 13:19:04

본문

6월 24일 LG 구입(구입모데 : FQ165DMDBQW 16평 2in1)
6월 26일~27일 설치
7월 8일 처음 사용 작동을 하나 냉기가 없음
7월 8일 설치엔지니에게 이상 접수
7월 9일~10일 방무 수리(연결 부의 문제로 인하여 냉매가 셈)
7월 18일 같은 증상으로 접수 및 수리
7월 24일 같은 증상으로 접수 및 수리
8월 4일 같은 증사으로 접수(오전 7시 30분 부터 오전 11시까지 선풍기 2대와 같이 가동 하였으나 28도 이하로 내려가지않음)
8월 6일 오전 방문하기로함(연락 없음 집사람 오전부터 전화 하였으나 연락되지 않음 밤9시 연락됨)
8월 10일 방문하기로함(연락 없음)
8월 14일 화가나 연락함
8월 15일 12시 방문(엔지니어 이상이 없다고 함)
8월 15일 12시 30분 엔지니어 이상이 있는 에어콘을 없다고 하고 가 다시 접수 다른엔지니어 보내 준다고 함

32평 아파트 : 선풍기 2대와 에어콘을 2시간이상 설정온도 20도 최강으로 작동을 하여도 거실이 28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에어콘을 사용 하고 있어 환불 받고자 합니다.
올여름은 에어콘 서비스만 받다 사용하지 못한 에어콘을 사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않는 에어컨의 잦은 하자로 더운여름에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688 휴대전화 함준원 2012-08-17
66687 생활가전 이거향 2012-08-17
66686 서비스 소비자 2012-08-17
66685 생활가전

처리

**
임월선 2012-08-17
66682 휴대전화 김미숙 2012-08-17
66681 기타 장수영 2012-08-17
66680 서비스 지현욱 2012-08-17
66678 휴대전화 장영제 2012-08-17
66677 유통

처리

**
김진희 2012-08-17
66676 휴대전화

처리중

통화품질
한미화 2012-08-17
66674 생활용품 김계진 2012-08-17
66673 유통 권미숙 2012-08-17
66671 건설 신지수 2012-08-17
66668 휴대전화 김미숙 2012-08-17
66666 생활용품 김민정 2012-08-17
66662 기타 유선미 2012-08-17
66658 통신 최제필 2012-08-17
66657 생활가전 이관구 2012-08-17
66655 기타 홍승찬 2012-08-17
66654 생활가전 노정자 2012-08-17
66652 서비스 정지훈 2012-08-17
66651 통신 전예진 2012-08-17
66649 생활가전 유은걸 2012-08-17
66648 생활용품 김미복 2012-08-17
66639 생활가전 김민경 2012-08-17
66636 생활가전 유성옥 2012-08-17
66635 서비스 홍린식 2012-08-17
66632 기타 이슬 2012-08-17
66630 자동차 장병권 2012-08-17
66629 기타 박정미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