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준호
  • 조회수 : 3,725회
  • 작성일 : 12-05-18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LG데이콤에서 황당한 고지서가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매달 12000원 정도의 돈이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어머니께서 LG데이콤에 전화하셔서 이 돈이 뭐냐고 물어보시니 상담원은 황당하게도
잘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끊는 겁니다
그런 후, 그 요금이 예전에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비로 매월 나가고 있었던 것을 찾아내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매달 천리안 계정으로 고지서가 날라갔다면서 이번에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간 것은 직원의 실수였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는 식의 불친절한 답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찾아본 결과 천리안 이메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지서가 집으로 날라온 게 직원의 실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거의 10년동안 천리안 계정을 쓰지도 않았는데 매달 돈으로 냈던 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는 계정비로 요금이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424 서비스 권명해 2012-08-13
65423 서비스 김경아 2012-08-13
65416 금융 공호영 2012-08-13
65415 서비스 이대호 2012-08-13
65409 기타 김민영 2012-08-13
65406 digital 서재만 2012-08-13
65405 서비스 이대호 2012-08-13
65402 기타 최수하 2012-08-13
65400 기타 김선자 2012-08-13
65396 생활가전 정준영 2012-08-13
65395 기타 목연화 2012-08-13
65392 통신 박수영 2012-08-13
65389 기타 최소현 2012-08-13
65384 기타 나나 2012-08-13
65381 자동차 김송호 2012-08-13
65379 생활가전 이가현 2012-08-13
65377 기타 한아름 2012-08-13
65374 자동차 송영용 2012-08-13
65373 기타 박지숙 2012-08-13
65371 식음료 안귀순 2012-08-13
65370 기타 안유정 2012-08-13
65369 기타 양수진 2012-08-13
65367 유통 박지은 2012-08-13
65363 digital 김현권 2012-08-13
65362 생활용품 안효문 2012-08-13
65359 생활용품 황현진 2012-08-13
65358 기타 윤sk 2012-08-13
65357 휴대전화 ddasue 2012-08-13
65355 통신 진빈난 2012-08-13
65354 기타 장혜리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