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3,002회
  • 작성일 : 26-03-10 12:50:12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339 금융 김민혜 2012-08-31
70338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335 서비스 안교정 2012-08-31
70331 식음료 성강석 2012-08-31
70330 서비스 설희연 2012-08-31
70328 서비스 이*연 2012-08-31
70325 기타 김태영 2012-08-31
70321 자동차 박은옥 2012-08-31
70319 휴대전화 최동진 2012-08-31
70316 기타 방소희 2012-08-31
70310 기타 궁금짱 2012-08-31
70308 통신 최호숙 2012-08-31
70305 기타 박철우 2012-08-31
70304 생활용품 정은희 2012-08-31
70302 서비스 박유빈 2012-08-31
70301 생활가전 황인숙 2012-08-31
70300 서비스 김종현 2012-08-31
70299 건설 권수미 2012-08-31
70298 건설 권수미 2012-08-31
70297 생활용품 임영식 2012-08-31
70296 기타 정태윤 2012-08-31
70294 휴대전화 강민경 2012-08-31
70293 통신 김문주 2012-08-31
70292 금융 김영선 2012-08-31
70291 서비스 최광철 2012-08-31
7029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89 기타 박성진 2012-08-31
70288 기타 정은희 2012-08-31
70287 서비스 유건혁 2012-08-31
70286 기타 장소봉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