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피자의 써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미노 피자의 써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하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2-08-24 20:42:40

본문

도미노 피자 전화주문을 슈퍼스프림 하였고  주문이 밀려 3~40분 정도 걸린다고 하였음
그러나 배달온 피자는 포테이토이고 전화를 다시걸어 포테이토는 가져가고 원래 시킨 것을
달라고 했음.  가게에서 배달이 많아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더니
죄송하다고 스파게티를 준다고해서 알아서 하라고 함. 피자는 제대로 가져달라
말하는데 전화를 저쪽에서 먼저 끊음.
한 30분 지나서 배달이 옴.
오래 기다렸지만 먹고 싶은 거 먹겠구나 싶어서 잘못온 피자들고 현관 문 열었
는데... 달랑 스파게티 뿐... 피자는요? 물었더니...다시 갖다 드릴까요? 한다.
... ㅡㅡ;
30분을 또 기다리란 말?
화나서 스파게티 먹을라고 한거 아니니까 가져가라 하고...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포테이토 먹음... 다 식고 좋아하지도 않는 피자니 맛이 없어 먹다 말았음.
기분이 나쁘다 표현을 하고 스파게티도 돌려보냈으니 전화가 올법한데 연락이
없음.. 본사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매장에서 전화 옴. 바빠서 그랬다고..
그리곤 그냥 넘어갈려고 한다... 먹고 싶은 걸 못먹은 것도 화나지만 이런 대응이
더  화 난다. 
써비스업이기때문에 여러가지 불만을 가진 사람은 있을수 있겠으나 위와 같은 상황을
본인 격는다면 다를꺼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글로벌 기업인 도미노피자 이런 일은 다시 안생겼으면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98 통신 김현수 2012-08-30
69897 기타 육옥희 2012-08-30
69896 기타 박주현 2012-08-30
69895 통신 김장수 2012-08-29
69894 생활용품 김영희 2012-08-29
69891 생활용품 김영희 2012-08-29
69888 휴대전화 강진오 2012-08-29
69886 통신 박주화 2012-08-29
69870 휴대전화 임보라 2012-08-29
69865 식음료 임효선 2012-08-29
69864 휴대전화 배지숙 2012-08-29
69863 서비스 정가연 2012-08-29
69859 자동차 남기엽 2012-08-29
69858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9
69857 기타 강신화 2012-08-29
69856 자동차 남정훈 2012-08-29
69855 통신 임건우 2012-08-29
69854 휴대전화 정지선 2012-08-29
69853 생활용품 김남우 2012-08-29
69852 기타 김연희 2012-08-29
6985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29
69850 기타 joyeji 2012-08-29
69849 휴대전화 김성환 2012-08-29
69848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29
69844 유통 박선영 2012-08-29
69842 건설 고재성 2012-08-29
69841 휴대전화 하혜선 2012-08-29
69840 유통 황혜경 2012-08-29
69839 식음료 이미선 2012-08-29
69838 생활용품 임재열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