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희영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8-23 12:49:08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해서 손이 떨리네요.
올해 초 아이들 학업 때문에 잠시 인터넷을 끊어놨습니다. 최대기간이 90일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삼개월이 지난것 같지만 인터넷이 개통되었다는 연락이나 문자한통 오지않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에 들어가봤지만 여전히 접속되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어요.
오늘 컴퓨터로 할일이 생겨 인터넷 정지를 해지하려 전화를 했더니 글쎄 6월 15일부터 자동해지가 되었다더군요.
이렇게 황당한일이있나요? 연락도 채 오지않고 인터넷은 먹통이며 돈은 정기적으로 빠져나간다는게 말이되나요?
하물며 동네에 있는 케이블도 해지가  되었다며 내일부터 개통될거라고 문자나 연락이오는데 이렇게 큰 회사에서
저런 일이 발생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제가 화나는건 연락도 오지않고 자동해지가 된 것도 있지만, 회사에서는 돈만 뺏을 뿐 인터넷이 아예 안들어가진다는게 더 억울하네요. 이건 뭐 자동결제로 사기당한거랑 뭐가 다르겠습니까?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저희가 그동안 먹통컴퓨터로 요금을 냈던 그 값만 돌려받고싶어요. 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을 정지를 시키신 후 아무런 통보없이 정지가 풀려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101 휴대전화

처리

*****
김지용 2012-08-20
67100 식음료 심재범 2012-08-20
67099 유통 기현승 2012-08-20
67098 금융 경원광업 2012-08-20
67097 기타 오주현 2012-08-20
67096 기타 박정미 2012-08-20
67095 digital SH 2012-08-20
67094 금융 이봉무 2012-08-20
67093 서비스 이예원 2012-08-20
67092 통신 하봉수 2012-08-20
67091 서비스 2012-08-20
67090 자동차 이보용 2012-08-20
67089 생활용품 신재호 2012-08-20
67085 생활가전 박여사 2012-08-20
67080 기타 안송 2012-08-20
67075 기타 김하영 2012-08-19
67071 식음료 박은희 2012-08-19
67070 기타 최미례 2012-08-19
67069 휴대전화 김수현 2012-08-19
67066 유통 김정규 2012-08-19
67065 생활용품 김민지 2012-08-19
67056 서비스 김서영 2012-08-19
67055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4 자동차 곽성민 2012-08-19
67053 식음료 조이슬 2012-08-19
67052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1 유통 정은서 2012-08-19
67048 생활가전 조영미 2012-08-19
67047 생활용품 은미 2012-08-19
67046 유통 조성주 2012-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