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사후처리 능력제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촌치킨 사후처리 능력제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희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2-08-19 23:36:27

본문

이게 머하는 겁니까?
 5:40분에 주문하고 45분후 받은 메뉴가 잘못되어 다시 해달라고 매장에 전화하니
 콜센터에 주문했던거였으니 본인들은 다시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콜센터로 다시 컨플레인 또 매장직원과의 통화. 기다리라며 또 걸려오는 전화
 이미 먹을맛 뚝 떨어지고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고
 콜센터 직원도 교촌소속이고 매장도 교촌 소속 아닙니까?
메뉴하나 제대로 보내달라는데 머가 이리 복잡합니까?
 다시 매장으로 전화하니이제와서 다시 해주겠답니다. 헐..기분대로는 쓰레기통에
 부어버리면 딱 좋겠습니다.
 다 싫으니 도로 가져가고 취소처리 해달라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교촌 전화번호 눌러 주문을 걸었던 시간으로 부터
 다섯시간이 흐릅니다.지금은 밤 10시가 넘었습니다.
 아직도 안오십니다.
 9시에 전화와서 빠뻐서 못가겠으니 내일 오시겠답니다.
 주문받고 배달만 하면 영업 잘하는겁니까?
 잘못 간 닭은 그냥 드시라며
 너같으면 드시겠습니까?
 요즘 세상에 이런식으로 영업하십니까?
 한 끼 맛있게 먹으려는 맘에서
 지금 이시간에는 참 기분 드럽네요 고객의 소리?
 여보세요 들. 그런 사소한 오류 대처방법부터 교육하시고
 콜센터든 본사든 매장이든 숙지하시지요
 교촌이라는 유명 치킨 브랜드에서 이게 무슨 동네 구멍가게 수준도 안되는 사후처리 입니까?
 10시 반이 다 되어가네요
 오늘 꼭 와서 취소처리 해달라고 했는데... 참...어의 없습니다.

결국은 밤 11시가 넘어 쓴소리하니 불이나케 와서 취소해주면서도
머가 잘못인지 인정안합니다.
바뻐서 그러는데 이해 안해준다며...
머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업점의 응대 태도나 서비스등은 요구되는 기준을 없으며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으며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렵습니다. 해당 음식점의 응대에 불쾌하신 마음 가라앉히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94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18
66893 생활가전 이재창 2012-08-18
66892 통신 손진명 2012-08-18
66891 생활가전 김순철 2012-08-18
66890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9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8 기타 박태영 2012-08-18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