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불친절과 책임자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사의 불친절과 책임자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빈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10-04 13:12:21

본문

아들 휴대폰 수리를 맡기고 그 다음날 수리비 40만원이라는 금액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로 문의했으나  너무나불친절한  말투며  심지어 언성을왜 높이냐는 말에 도리어  화를내는 기사를 보면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을수가ㅇ없습니다 스카이서비스 부평점9번 기사 이태일 기사한테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더불어 본사에 민원을 집어넣으니 부평지점 김기영 매니저라는 사람은  상담하다보면 그럴수있다는 표현으로 민원을  묵살했고 본사고객총괄팀장 박지연씨 마저  이태일기사전번및정보요청에 회사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저는 이태일 기사및 김기영매니져 본사고객총괄팀장 박지연씨 모두 법적으로 책임을 물려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제 마음같앗아선 스카이 회사랑 싸우고 싶으나 우리같은 서민에겐 ㅠㅠ 끝까지  싸울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879 통신 이강 2012-10-02
77878 기타 윤현민 2012-10-02
77876 기타 홍순욱 2012-10-02
77875 생활용품 박희경 2012-10-02
77874 통신 이창두 2012-10-02
77873 기타 정희윤 2012-10-02
77872 생활용품 김현진 2012-10-02
77871 식음료 유미숙 2012-10-02
77870 기타 정민지 2012-10-02
77869 기타 최미애 2012-10-02
77868 통신 표소연 2012-10-02
77867 통신 김광종 2012-10-02
77866 통신 천덕만 2012-10-02
77865 휴대전화 최경미 2012-10-02
77864 서비스 조경희 2012-10-02
77863 통신 장효관 2012-10-02
77862 통신 김종현 2012-10-02
77861 통신 장효관 2012-10-02
77860 식음료 위미화 2012-10-02
77845 기타 송경화 2012-10-01
77844 서비스 윤보경 2012-10-01
77836 휴대전화 김희원 2012-10-01
77835 기타 김향미 2012-10-01
77834 생활용품 최지연 2012-10-01
77833 기타 김향미 2012-10-01
77832 식음료 장진원 2012-10-01
77831 식음료 황진경 2012-10-01
77830 생활용품 김민영 2012-10-01
77829 생활용품 김민영 2012-10-01
77828 생활용품 박정은 2012-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