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3 휴대폰 내구력 저하 제품결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3 휴대폰 내구력 저하 제품결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목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8-29 12:40:1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성전자 갤럭시s3 구매후 3일만에 무릎 높이에서 떨어뜨린후
액정이 파손되어 삼성전자를 찾아 갔으나 무상 수리가 안된다고 하고... 일부 할인 수리도 안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분명 제 실수는 인정합니다... 떨어뜨린 것이 잘못이겠지요
근데 너무 내구력이 약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승용차에 탑승후 주머니에서 빠져 떨어진후 그정도 높이에서 액정이 깨진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갤럭시 1의 경우 더높은 높이나... 팔을 흔들다가 날아가도 깨지지 않았는데... 갤럭시s 3 는 너무 쉽게 깨지는것 같네요

그리고 제 주변에서 액정 깨진 사람이 한둘이 안고.. 인터넷에서 수십명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네요..

삼성전자가 제품을 개발할때 내구력을 고려하지 않고 제품 디자인만 고려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전국적 아니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양상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약한 제품이면  약한 제품답게 커버나 필름을 옵션으로 준다거나.. 고객에게 어느정도의 정보 전달이
되어야 하나 그것도 없었으며.. 또 삼성전자는 무조건 고객 과실로만 인정하고 전혀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무릎 높이에서 떨어져도 액정 깨지는 제품이 어떻게 내구력 테스트에는 통과를 했을까요?

저 뿐만 아니라 갤럭시s3 로 저와같은 고통을 겪고... 삼성의 무책임한 답변을 들었을 수많은 소비자를
대표해서 이글을 씁니다.

그리고 분명 잘못된 점에 대한 사과를 듣고 싶습니다.

또 방송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려 합니다.... (소비자고발프로그램, 문제제품 고발프로그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휴대폰을 높은 높이에서 떨어뜨린것도 아닌데 액정이 파손이 되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459 기타 권정미 2012-08-28
69455 유통 장미영 2012-08-28
69453 유통 손민화 2012-08-28
69452 서비스 신경숙 2012-08-28
69450 유통 조춘화 2012-08-28
69447 서비스 박경안 2012-08-28
69446 기타 민정원 2012-08-28
69444 기타 정기쁨 2012-08-28
69442 기타 박승하 2012-08-28
69441 기타 오지수 2012-08-28
69440 식음료 김빛나 2012-08-28
69439 자동차 이현아 2012-08-28
69436 자동차 이행곤 2012-08-28
69434 유통 최성인 2012-08-28
69432 통신 권칠성 2012-08-28
69429 서비스 김태호 2012-08-28
69428 기타 이정훈 2012-08-28
69423 생활용품 이성용 2012-08-28
69421 기타 소병률 2012-08-28
69417 생활가전 김성은 2012-08-28
69412 식음료 이현석 2012-08-28
69411 생활용품 한기남 2012-08-28
69410 휴대전화 이상연 2012-08-28
69408 휴대전화 이경희 2012-08-28
69407 생활용품 임승빈 2012-08-28
69406 기타 나하나 2012-08-28
69401 유통 김연희 2012-08-28
69392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8
69390 휴대전화 이경희 2012-08-28
69387 기타 김성화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