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A/S 5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A/S 5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8-23 13:36:09

본문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sky사.. 상담원과 통화 해 보았습니다.

규정상.. 2번 째에는 교폰을 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그러한 내용 전혀 듣지도 못했고.. 5번 정도는 다녀왔습니다.

규정상 5번 이상.. 서비스 센터 방문 했을 때 환불도 가능 하다고 합니다.

전.. 5번 정도 방문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규정상.. 엔지니어가 봤을 경우..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면.. 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증거 자료를 엔지니어에게 보여 주었지만.. 이상이 없다고 계속 서비스 받아 보랍니다

서비스 받아도 똑같고.. 규정상이라면.. 환불을 해 줘도.. 여러번 해 줘야 하는 상황 아닙니까?

교폰도 안 해주고..

8개월 사용했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오늘 18시에 폰을 다른 기종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또 환불이 안 된다고 하네요..

환불도 안되고.. 1년 동안 서비스만 받으라는게 말이 되는 겁니까?

스카이사 너무 합니다.

도와 주세요.. 이전에.. "휴대폰 서비스 5번 받았는데.."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더이상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혈압 상승!!  스트레스만 쌓이고.. 정말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스카이 고객 상담실(유선상담)을 통해 상담이 진행 되었으나, 서비스이력 점검 조회시 마지막 서비스센터 방문 일자가 2012.3월로 확인이 되고 있으며, 유선 및 제보 주신 내용만을 토대로 답변을 통한 고객의 불편 사항에 도움이 될 만한 조치를 취해 드리고 싶지만, 직접 휴대폰 상태를 서비스센터내에 점검하에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드릴수가 있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89 통신 김병종 2012-08-24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68324 기타 김미경 2012-08-23
68319 생활가전 정대령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