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 비양심적인 기업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이 비양심적인 기업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현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8-22 21:55:32

본문

저는 단말기교체당시 전달말기할부금에 대해 지원금을 받고 21000원을 현금으로 결제하여 정리하였으며,
이중할부라는 어떠한 말도 듣지못했습니다.
첫 요금 제가 이말도안되는 고지서를 받아들었을때 저에게 폰을 판매하였던 울산직영점 심현식팀장에게 전화하여 따져물었더니 미안하다며 설명을 안해줫나보네요..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사람과는 전혀말이 통하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지만 같은말만 되풀이할뿐 팔은안으로 굽는다고 나몰라라식으로 일관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와 비슷한 소비자보호원쪽으로 신고를 하였더니 그다음날 바로 LG U+담당부서에서 전화가왔더군요.. 이때까지 손해보았던 금액을 계좌이체시켜주고 나머지 금액은 다달이 차감시켜 부과되지않도록 해주겟다고요.. 그런데 그다음달도 똑같더군요 그래서 다시전화했더니 8월에 이중차감시켜주겠다고 절 다시 설득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달 똑같은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저 진짜 이제 너무나 지치고 힘듬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전화하고 신고하고 울부짖어야하나요
너무나 억울합니다.
 LG U+ 직영점에서 조차 사기치는 기업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단말기 교체하면서 이중할부라는 어떠한 설명없이 요금청구를 이중으로 하여 손해본 금액을 모두 보상받기로 하셨는데 말뿐이고 지켜지지않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734 서비스 정은정 2012-08-21
67730 기타 윤인섭 2012-08-21
67727 통신 고창남 2012-08-21
67726 생활용품 김해정 2012-08-21
67725 생활용품 황소라 2012-08-21
67724 생활용품 명완철 2012-08-21
67722 digital 박동열 2012-08-21
67721 유통 김보경 2012-08-21
67717 기타 김재경 2012-08-21
67716 식음료 김정 2012-08-21
67715 식음료 김정 2012-08-21
67714 생활용품 김효민 2012-08-21
67713 digital 강경자 2012-08-21
67711 서비스 심동윤 2012-08-21
67710 생활용품 김효민 2012-08-21
67709 생활가전 김인하 2012-08-21
67705 기타 이민형 2012-08-21
67704 휴대전화 이아람 2012-08-21
67702 휴대전화 최숙정 2012-08-21
67701 기타 김경선 2012-08-21
67699 기타 신재범 2012-08-21
67698 생활용품 한혜숙 2012-08-21
67697 서비스 이상모 2012-08-21
67695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94 서비스 김연희 2012-08-21
67693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88 서비스 정다은 2012-08-21
67687 기타 김지영 2012-08-21
67686 휴대전화 신명주 2012-08-21
67685 유통 서병욱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