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12-11-19 20:12:09

본문

안녕하십니까? 베가레이서2 사용자입니다.
현재 베가레이서2와 베가S5는 고용량의 데이터(1GB 이상)를 내장메모리에 썼다 지웠다 하면
급격히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들은
이러한현상의 원인을 스스로 찾아내었고 Antutu라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서 I/O(input, output) 오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서비스센터에서 초기화해야만 해결이 됩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550가량이 나와야 하나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50~100사이의 점수밖에 안나옵니다.
실사용자는 급격히 느려짐을 알 수 있구요....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인데도 팬텍에서는 전혀 대응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방문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차피 또 영화를 넣어서 보다보면 느려지고 또 서비스센터 방문하면 1~2시간을 기다려서 고치고 이런것이 반복되는것이 싫어서 환불을 받기위해 sky서비스센터 주안점에 문의한 결과 "전혀 모르는 일이고 환불을 해줄 수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네이버에서 베가레이서2 치면 연관검색어가 느려짐일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베가레이서2 io'검색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고장을 경험하지 않으려면 내장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아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하면 그 즉시 이런 고장이 발생합니다.

고치지 못하는 결함을 가진 기계를 내놓았다면 고객이 원한다면 환불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꼭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5 유통 김영란 2012-08-31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282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31
70281 생활가전 이건호 2012-08-31
70280 휴대전화 임정렬 2012-08-31
70279 생활가전 최성식 2012-08-31
70277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3 휴대전화 김미선 2012-08-31
70271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69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66 기타 김현영 2012-08-31
70265 생활용품 엄인경 2012-08-31
70263 통신 문치웅 2012-08-31
70261 digital 김은진 2012-08-31
70260 기타 김호진 2012-08-31
70259 서비스

처리

이사
오문숙 2012-08-31
70257 금융 이미라 2012-08-31
70256 통신 이민우 2012-08-31
70250 유통 박상혁 2012-08-31
70238 휴대전화 정명교 2012-08-31
70237 기타 박제경 2012-08-31
70235 식음료 이미란 2012-08-31
70234 유통 정기쁨 2012-08-31
70233 휴대전화 나영 2012-08-31
70220 기타 한연희 2012-08-31
70219 서비스 김지훈 2012-08-31
70218 생활용품 김대효 2012-08-31
70217 통신 이정민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