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요청 하였으나 본사랑 통화해본다고 하고...2주째 연락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요청 하였으나 본사랑 통화해본다고 하고...2주째 연락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우
  • 조회수 : 653회
  • 작성일 : 12-08-29 14:04:37

본문

올 4월 초 핸드폰을 구입헀습니다.
그런데 4월 중순경 전원 불량으로 A/S 를 맡겼는데...거의 2주간 연락이 없어서(2주간 다른폰으로 대체해서 사용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더니 ..전화 했었는데..왜 전화를 안 받느냐...란 핑계만 대고...
바로 수리해드리겠다고 수리가 돼서 기기를 받았습니다.그후 보니 사진도 엉뚱한 사진이 들어와 있고.전화번호도 중복 저장이 되어 있어서..다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받고 다시 사용중 또 다시 전원 불량으로 재수리 들어갔습니다.그래서 또 수리 그리고 또 불량 약 4번 이상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번 8월초에 또 다시 전원불량으로 다시 A/S를 맡기고 도저히 사용하기 싫어서 환불 요청 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에서 애기하기를 환불 조건이 안된다...본사에 애기해보겠다..라고만 둘러댑니다.
그리고 2주간 지난 현재 아무런 답변이나 전화조차 없습니다.
말만 하고 조치를 취하지 않는 서비스 센터 ...환불대상이 아니라는 말만 할뿐...자기네들 잘못은 없다고 하고...핸펀 하나때문에 A/S 맡기고 기다린 날을 합치면 거의 한달이 넘는거 같네요...
환불 가능한거 아닌가요? 이건 서비스도 5~6번은 맡겼고...서비스도 제대로 안되고..연락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단말기제조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597 생활용품 김영애 2012-08-21
67595 생활가전 김준호 2012-08-21
67588 유통 곽민정 2012-08-21
67586 서비스 손지형 2012-08-21
67582 기타 정준형 2012-08-21
67579 기타 구현숙 2012-08-21
67574 휴대전화 이지연 2012-08-21
67573 digital 서성균 2012-08-21
67572 기타 안봉순 2012-08-21
67568 서비스 오용철 2012-08-21
67566 휴대전화 방승원 2012-08-21
67565 생활용품 최수홍 2012-08-21
67563 통신 황인국 2012-08-21
67560 서비스 이강익 2012-08-21
67559 통신 김봉근 2012-08-21
67558 기타 오민교 2012-08-21
67556 식음료 김진아 2012-08-21
67555 서비스 심채민 2012-08-21
67552 기타 joyeji 2012-08-21
67547 기타 권다래 2012-08-21
67541 휴대전화 최효정 2012-08-21
67533 기타 박보경 2012-08-21
67531 금융 홍기철 2012-08-21
67530 서비스 허지원 2012-08-21
67528 휴대전화 문명훈 2012-08-21
67527 자동차 장호 2012-08-21
67524 기타 서석원 2012-08-21
67522 생활용품 전정웅 2012-08-21
67518 서비스 박정형 2012-08-21
67517 생활용품 이은희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