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09-26 15:08:22

본문

안녕하세요 전 LG U+ 070 전화를 3년 가까이 쓰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통화도 잘 안되고해서 고장신고를 했었는데 거기선 안테나 한개짜리라서 그렇다고 하여
안테나 두개짜리로 새로 달아주면 잘 터진다하여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구 제가 이 070을 쓰게된 이유는 일본에 살고있는 여동생과의 통화를 위해서 한것이기에 전화번호를 두개를신청해서 쓰기에 동생껏도 가져다 달라했습니다. 그리구 기사방문후 제꺼는 설치를 하고 여동생꺼는 제가 일본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지금의 것도 잘쓰고 있고 아무 이상없으니 자기꺼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해서 포장도 안뜯은 새모뎀을 101에 전화해서 가져가라 했더니 여기저기 자기파트가 아니라구 돌려되더니 담당자가 고객님이 취소하게되면 위약금과 다른 벌금을 함께 내야된다 하네요..헐..어이가 없어도 이렇게..사용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 해피콜을 받았으면 무조건 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비상적인 얘기를 늘어놓는데..언제부터 자기통신을 계속 쓰고 있는 고객에게 쓰지도 않은 제품을 전화한통으로 위약금을 물게하는 시스템이 생겼는지
전 새모뎀을 받았냐는 전화만 기사가 바꿔줘서 받았을뿐 그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또 참고로 무료라고 했던 대여모뎀이 왜 위약금을 내야하는지도 이해도 안가지만 설치도 하지 않은제품을 쓰든 안쓰든 자기네 규정이라고우기고 고객에게 취소해드리고 위약금 물리겠다는 단답식 대화에서도 화가 났습니다..또 한가지 속도가 더 나아질꺼라는 그쪽말하곤 달리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예전기계에 대한 계약은 한순간에 끝나버리고 새모뎀에 대한재계약이 다시3년 시작한다는것과 추가로 1500씩 기본료가 더 붙는다는 사실은 솔직히 속았다는 느낌밖에 받을수 없습니다..우리나라의 통신사들의 미꾸라지식 고객존중한다 하면서 고객의 사정 한번 봐주지도 않는 냉혈한
법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한 순간 모든걸 해지하고 싶었는데 LG U+의 고객기만행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빠른 답변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69 통신 김예준 2012-09-26
77168 기타 김슬기 2012-09-26
77167 통신 이동욱 2012-09-26
77165 통신 이정은 2012-09-26
77159 통신 김귀영 2012-09-26
77157 기타 조현호 2012-09-26
77156 기타 강세영 2012-09-26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77137 기타 강은숙 2012-09-26
77134 자동차 노시현 2012-09-26
77133 통신 김지혜 2012-09-26
77132 식음료 전성욱 2012-09-26
77126 digital 고은경 2012-09-26
77122 자동차 최윤규 2012-09-26
77117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3 기타 양지정 2012-09-26
열람중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77103 통신 박병규 2012-09-26
77102 건설 우연희 2012-09-26
77099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8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1 서비스 김진호 2012-09-26
77090 기타 이정현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