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휴대폰 번호이동(옵티머스 VoLTE) 관련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휴대폰 번호이동(옵티머스 VoLTE) 관련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열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09-05 19:34:40

본문

2012년 09월 03일 SKT에서 LG U+ 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옵티머스 VoLTE2 제품을 선택하였고, 가입상담 당시 3차례에 걸쳐서 듀얼넘버(=투폰=투넘버) 가능 기능 여부를 물었고 당연히 된다는 말을 듣고 번호이동을 하여 개통하였으나 확인결과 구매한 VoLTE2 단말기는 현재 듀얼넘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기종입니다.
LG U+ 홈페이지에는 듀얼넘버서비스가 되는 것처럼 허위표시를 하고 있는 상태며,고객센터 상담원 여러명과 통화를 하였으나 이사실을 모르는 상담원이 많으며 특히 구매했던 직영점 직원조차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9월 4일 고객센터에 위와관련한 상담을 요청하자 상담원의 상투적인 답변("어떻게 조치를 해주겠다" 또는 "어떻게 해주면 좋겠냐?"등위 답변이 아님)으로 향후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애매한 답변과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여 9월 4월 13시경 고객센터에 내용을 잘 모르는 상담원들 말고 책임자의 답변 또는 전화요청건으로 이메일 상담을 요청하였으나 만 30시간이 넘는 현재까지도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직영점에 확인결과 듀얼넘버서비스가 안된다는 사실을 판매하는 곳 조차도 고지하지 않았으며, 몇몇 아는사람만 알고 대충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있는걸로 파악되었습니다.
만사가 귀찮은 LG U+ 측은 판매점과 연락을 취해 이제와서 그전에 썼던 휴대폰으로 다시 SKT로 번호이동을 해주겠다고 하나 SKT측의 전산처리(가입기간,포인트 등)는 불가하다고 하니, 이건 다시 번호이동이지 원상복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듀얼넘버서비스 및 그밖에 또 있을수 있는 서비스가 안되는 부문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고지를 하고 홈페이지 등의 허위표시와 고객센터 부실운영은 시정조치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제가 고객센터에 책임자와 통화요청건으로 전화를 해서 상담원에게 꺼꾸로 이사실을 설명해야 하는 황당한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으며 소비자 우롱으로 배짱 영업하는 LG U+에 적절한 조치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043 식음료 정은수 2012-09-07
72041 서비스 천은주 2012-09-07
72039 서비스 이우미 2012-09-07
72038 서비스 이혜진 2012-09-07
72033 식음료 황과장 2012-09-07
72032 서비스 고혜진 2012-09-07
72031 digital 노용헌 2012-09-07
72017 통신 이영호 2012-09-07
72015 기타 정혜인 2012-09-07
71996 자동차 정재헌 2012-09-07
71995 기타 장덕신 2012-09-07
71994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07
71993 기타 여명순 2012-09-07
71991 생활용품 김홍여 2012-09-07
71987 식음료 백은혜 2012-09-07
71986 식음료 백은혜 2012-09-07
71985 생활용품 조숙희 2012-09-07
71983 서비스 한태희 2012-09-07
71982 서비스 최은경 2012-09-07
71981 생활용품 김종철 2012-09-07
71979 서비스 최은경 2012-09-07
71978 기타 우경섭 2012-09-07
71977 생활용품 표가영 2012-09-07
71976 기타 김수정 2012-09-07
71975 생활용품 김종철 2012-09-07
71973 digital 김상윤 2012-09-07
71972 서비스 강신영 2012-09-07
71971 생활용품 김종철 2012-09-07
71970 서비스 이정미 2012-09-07
71968 기타 김윤미 2012-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