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프러스 통신가입자는 문자발송시 몇칸으로 나누어져 수신됨을 계약시 고지없이 이제 알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프러스 통신가입자는 문자발송시 몇칸으로 나누어져 수신됨을 계약시 고지없이 이제 알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08-27 18:33:46

본문

더운날씨에 소비자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시느라 너무 수고많습니다.

 저는 엘지 016으로 번호이동되어 통신사와 스마트폰으로 할부 계약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문자로 영업하는 자영업자입니다..

LG U+ 통신사와 계약한지 7-8개월째 접어들지만 제가보낸 문자가 모두
몇조각으로 나뉘어 거꾸로 수신됨으로 수신자는 무슨내용인지 전혀

알수없는 먹통스마트폰임을 일주일전에야 알았습니다
기기는 삼성기기라 삼성A/S 센타에 이틀동안 방문하여 문의하였으나 프로그램 초기화및
 업그레이드를 해도 전혀 정상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삼성A/S기사가 LG U+에 문의한 결과 엘지통신사와 계약한 스마트폰은 타통신사와 메세지협약이
않되어 그렇다고 인정하며 원래 어쩔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LG U+  A/S센타에

5번 전화하여 4번 안내와 연결하였으나 담당자와 상담후 직접 전화준다고 예기(A/S안내자의말)하였으나
한번도 통화 연락이 않되고 나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3류 양아치 집단임을 알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엘지가 이렇게 형편없는 사기꾼이라 말입니까.지금껏 통화했던 4명의 A/S안내자의 이름을
거명하기전에 먼저 016발신자의 장문 메세지가 몇칸으로 끊겨 거꾸로 수신됨을 인정하였으며

이것이 (타통신사는 정상발송 정상수신됨) 당초 계약시 계약위반이 아닌지 묻고 싶으며,
또한 몇개월간 못한 영업및 정신적 고통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삼성 A/S관계자도 있을수없는 일이라 하며 모든이가 분노하고 있으며,모든 매체를 통하며
국민에게 알려 더이상 피해받는 국민이 없도록 할것이며,엘지같은 쓰레기회사와  A/S 센타는

지탄을 받아 마땅합니다..
여기에따른 모든책임을 묻고 정확한 해명을 직접 듣고 계약해지와 손해배상 책임을
묻고져 합니다.. 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휴대폰으로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휴대폰이 매우 중요하신데 그동안 일하면서 보낸문자가 모두 몇조각으로 나뉘어 거꾸로 수신되어 받는사람은 무슨내용인지 전혀 알수없었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307 건설 최경희 2012-09-15
74306 식음료 모은숙 2012-09-15
74305 기타 김종연 2012-09-15
74304 휴대전화 경도현 2012-09-15
74303 서비스 김솔 2012-09-15
74302 식음료 조명순 2012-09-15
74301 유통 이지혜 2012-09-15
74300 기타 명윤희 2012-09-15
74298 기타 위선희 2012-09-15
74297 통신 한사열 2012-09-15
74291 통신 한사열 2012-09-15
74290 서비스 박진희 2012-09-15
74289 서비스 박진희 2012-09-15
74286 생활가전 박정상 2012-09-15
74284 기타 정양옥 2012-09-15
74283 통신 김태훈 2012-09-15
74277 통신 김수경 2012-09-15
74276 통신 김태훈 2012-09-15
74272 서비스 김은헌 2012-09-15
74271 통신 김군태 2012-09-15
74270 기타 김대운 2012-09-15
74269 기타 이명배 2012-09-15
74268 휴대전화 경도현 2012-09-15
74267 통신 박영미 2012-09-15
74266 기타 조미정 2012-09-15
74265 서비스 양여울 2012-09-15
74264 통신 이찬현 2012-09-15
74263 기타 김수정 2012-09-15
74259 휴대전화 김영미 2012-09-15
74258 금융 박영신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