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핸드폰개통취소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핸드폰개통취소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인
  • 조회수 : 1,401회
  • 작성일 : 12-10-16 23:54:53

본문

서면 엘지 U+ 핸드폰을 구매하였습니다...
첨에 제가 원한폰은 뷰1 이였고 위약금을 다내주기로한 조건으로 계약서를 썻습니다.
대리점에서 기계가 없다며 저에게 폰을 주지않았고 전에쓰던폰을 몇일쓰고 있었습니다.
그다음날 오라고 해서 갔을때는 유료폰을 주면서 잠시 쓰고 있으면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추석이 끼여있어서 몇일뒤 2일날 폰을 받으러 갔는데 당일날도 폰이 없다며 주지않았습니다.
계속 우기기만하고 첨부터 아예 뷰1를 팔생각이 없었던건지 위약금이 이제 내려오지 않아서
말을 바꾼건지 직원을 태도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불쾌했지만 그전에 계약서를 써서 해지가 안되는줄 알고 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자 다른직원이 저에게 뷰2를 권하며 기계값이 비슷하게 나온다고하여 이걸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기계를 써보니 뷰1과 차이점도 모르겠고 불편했습니다.. 위약금을 내면서까지 뷰2를 써야할 이유도 없고
첨부터 제가 원하는 기계도 아니였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찾아가서 불량증까지 끈어갔는데도 자기들은 이미 물건을 팔았고 사인을 했기때문에
절대 개통취소해줄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겁니다.
폰구입할때 계약서 종이도 저에게 주지않고 나중에 찾아가서 달라고하자 복사본을 주었습니다.
저는 계약도 제대로 된게 아니고 이주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개통취소를 원해서 대리점에 찾아갔는데도
개통취소는 절대 해줄수 없다며 계속 뻔뻔하게 나오는 그대리점에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법에도 이주안에는 된다고 나와있는데 왜안해주는건지 계속 이런식으로 시간만 끌어서 아예 안바꿔 줄려고
하는 속셈이 눈에보입니다.
엘지 고객센터에도 여러번 문의를 했는데 자기들은 해당권한이 없다며 대리점과 상의하라고 하기만하고
무책임한 엘지유플러스에 정말 화가나고 이런식으로 하면 정말 엘지를 두번다시 못쓰겟구나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개통취소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57 기타

처리중

이민
전형찬 2012-10-15
80856 기타 최유미 2012-10-15
80854 서비스 김효영 2012-10-15
80853 휴대전화 유선정 2012-10-15
80852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5
80851 기타 윤정선 2012-10-15
80850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김봉좌 2012-10-15
80849 생활용품 손준 2012-10-15
80847 유통 박지애 2012-10-15
80843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15
80842 생활용품 황인창 2012-10-15
80841 금융 김선겸 2012-10-15
80840 휴대전화 김정연 2012-10-15
80839 휴대전화 명현미 2012-10-15
80838 기타 유영미 2012-10-15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80836 기타 이용민 2012-10-15
80829 유통 전미옥 2012-10-15
80825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4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2 기타 예니 2012-10-15
80819 서비스 권형민 2012-10-15
80818 기타 예니 2012-10-15
80817 식음료 박준현 2012-10-15
80816 통신 최영희 2012-10-15
80813 유통 이정임 2012-10-15
80810 휴대전화 홍태석 2012-10-15
80808 서비스 제일란 2012-10-15
80804 생활가전 윤일환 2012-10-15
80802 휴대전화 김영주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