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주문하였는데 주문자가 음식을 먹지 못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음식을 주문하였는데 주문자가 음식을 먹지 못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호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25-02-09 17:31:56

본문

25년2월9일 오후1시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순대국밥4개 돼지국밥1개를 주문하였습니다.
알뜰배달로 배송이 시작되어 1시40분경 음식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음식이 3개만 배송이 되었습니다.
업체측에서 양이많아 2개로 나눠서 배달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금방오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음식은 배달되지 않았고 40분이 지나도 음식은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집에 손님과 애기가 있어서 음식을 주문하였는데
애기2명은 맨밥에 김을 싸서 먹게되었구요
나머지 한명은 밥을 먹지 못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 항의를 하였지만 상위 상담사는 수일을 기다려야 통화가 가능하다고 답변만하고
그이외 아무런 조취를 하지 않았고 뜬급없이 오후 4시50분에 나머지 음식2개를 배송해서
집앞에 나두고 가버렸습니다.

다시 상담사를 연결하여 지금 뭐하는 행위인지 모르겠다 다시 음식을 가져가라
남에집앞에 지금 음식물쓰래기를 버리고 가는것과 동일하다 회수해가라고 하였고
왜 아무런 조취도 하지않고 환불조차 하지 않냐는 말에 마지막에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끝가지 상위 담당자를 연결해달라고 하였고 이 상황에 대해서
누군가의 점심이고 소중한 시간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음식이 나눠서 배달되는경우가 있다면 그렇게 큰 대기업에서
차량배송또는 그에 맞는 배차가 이루어지는 준비를 해놓고 장사를 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아니라 배송기사를 두차례 나눠서 배송한다는것은 정말 어이없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해당부분은 고객을 기만하고 소중한시간과 금전적 피해를 주었고 금전적 피해야 돌려받았지만
내가 소비하는 입장에서 말도안되는 서비스를 받게되었습니다.

해당부분은 알아보니 업주에서도 엄청 불만상항이 많은 부분인데 배달의민족은
해당 부분을 고칠생각은 없고 상위 상담사 조차도 바로연결이 되는것이 아니라
수일을 기다리면 전화를 주겠다고합니다.

이런 대기업은 사라져야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200 기타 그린다에이아이 구덕근 2025-02-07
1370199 생활용품 마이쉘 이현아 2025-02-07
1370193 기타 닥터메디컬 박효정 2025-02-07
1370191 유통 쿠팡 박루아 2025-02-07
1370190 생활용품 석탑건군무역 김석수 2025-02-07
1370188 서비스 토마토 피아노 학원 김다미 2025-02-07
1370185 기타 그린다에이아이 구덕근 2025-02-07
1370183 금융 프리드라이프 전웅배 2025-02-07
1370180 통신 LGU+ 김해든 2025-02-07
1370173 생활용품 밀라노다(Milanoda) 이슬기 2025-02-07
1370171 기타 아이즈빌 푸마 마장 안민정 2025-02-07
1370169 통신 LGU+ 이희경 2025-02-07
1370167 기타 주문제작가구전문앤에이 나상현 김순옥 2025-02-07
1370162 유통 미소 틀니 이성건 2025-02-07
1370152 유통 전자랜드 이희경 2025-02-07
1370148 기타 주차장

처리중

사기
임보명 2025-02-07
1370145 휴대전화 LG전자 박민식 2025-02-07
1370143 기타 G마켓

처리중

상품권
임경신 2025-02-07
1370141 유통 쿠팡 최일현 2025-02-07
1370137 식음료 주희네(인터넷쇼핑) 김병곤 2025-02-07
1370134 항공·여행 스테이앤모어 윤별리 2025-02-07
137013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7
1370130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춘 2025-02-07
1370127 유통 쿠팡

처리중

의류 수거
오둘녀 2025-02-07
137012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7
1370123 유통 쿠팡 김기병 2025-02-07
1370120 기타 엣지 성형외과 우효정 2025-02-07
1370118 기타 우아한형제들

처리중

상품권
김부영 2025-02-07
1370116 기타 린나이가스보일러 신완섭 2025-02-07
1370112 항공·여행 네이버예약 노가람 2025-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