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T자형 냉장고 하자 발생 교환,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T자형 냉장고 하자 발생 교환,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경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9-13 19:58:25

본문

지난 8월17일 롯데 백화점에서 삼성에서 새로 나온 지펠 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건 22일이였고  독립냉각 방식의 최신 형이라 믿고 구매하였는데
냉동실 왼쪽 냉각기  나오는 부분에서 얼음 방울들이 송글 송글 맺히기 시작 하였습니다.
냉동실 문을 열면 벽면 및 서랍부분도 하얗게 서리가 끼는 현상이 있어8월30일날
A/S기사가 다녀갔는데  냉장고 커거 그렇고 자주 문을 열어서 그렇다는것입니다.
집에서 생활하는 냉장고를 누가 수시로 문을 여는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여 다시 9월2일기사방문하여 냉동실 뒤쪽을 열어보니
회로쪽에 얼음이 송글송글 맺혀있더라구요.
그런데 삼성기사님 말씀  회사에서 교환및 환불처리가 어려울것이라네요
거액들여 백화점에서 물건 구입하여 전기 코드 꼽고 사용했는데
구입하고 열흘도 안된 제품을
교환 및 환불이 안된다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콜 센타에 재접수 방문 수리하여도 여전히 문을 열면 살얼음이 음식물에 끼고
벽면에 얇게 얼음이 끼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집을 방문하여 냉동실 문을 열고 보았지만
저희집과 비슷한 증세를 가진 집은 없더라구요.

재차 콜센타에 접수를 하니 본사 제조팀에서 9월14일 방문 하였는데
기존 저희집에서 쓰던 냉동실 비교하여놓고 냉장고 문을 열면 바깥 공기랑 만나면
그런현상이 있다하는데  왜 그현상이 저희집이어야 합니까?
9월15일  삼성기사 전화와서 하는말 윗선에서 하자로 인정 되지않는다는데
삼성에서 정하는 하자 기준이 어떤기준인지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물건을 판건 아니면서
눈으로 보이는 하자를 인정않고 소비자의 권리를 깡그리 무시하는지 도통 이해를 할 수없네요.
롯데 백화점 측에서 물건을 팔면 그만이다 식으로 더이상 방법이 없다하는데
어디서 호소해야할지 몰라 글을 띄웁니다.
소액,거액을 떠나 제품에 하자있는것을 그대로 소비자에게 쓰라 하는것이 넘 괘씸하네요.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88 서비스 우정식 2012-09-13
7348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86 기타 손아영 2012-09-13
73483 기타 손아영 2012-09-13
73482 생활용품 이지은 2012-09-13
73478 기타 신주연 2012-09-12
73472 서비스 이홍연 2012-09-12
73464 유통 강수정 2012-09-12
73462 휴대전화 양정한 2012-09-12
73461 기타 이신애 2012-09-12
73460 휴대전화 고은경 2012-09-12
73459 휴대전화 김양하 2012-09-12
73458 생활가전 김해연 2012-09-12
73455 유통 박소정 2012-09-12
73453 식음료 신영옥 2012-09-12
73452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2
73449 식음료 박성규 2012-09-12
73448 서비스 안선미 2012-09-12
73447 휴대전화 김진우 2012-09-12
73446 자동차 김희선 2012-09-12
73445 기타 2012-09-12
73442 기타 2012-09-12
73438 기타 이혜민 2012-09-12
73437 기타 김현미 2012-09-12
73436 기타 박장선 2012-09-12
73435 자동차 이승용 2012-09-12
73434 생활가전 김장수 2012-09-12
73433 생활용품 이영희 2012-09-12
73431 생활가전 박근완 2012-09-12
73430 서비스 예원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