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폰케어서비스의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폰케어서비스의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2-09-06 07:11:51

본문

휴대폰을 분실해 폰케어서비스 신청을해서 보상을 받는과정중에 제기계가 단종이라는 이유로 전에쓰던 기계(HTC EVO 4G)보다 더 않좋은 기계(KT 타키, 삼성갤럭시M, 아트릭스)로 보상되고 자기 부담금(30%) 21만원을 더 내야 한다고 하기에 제가 대리점에 알아보니 대리점은 남은 기계값32만원(위약금)을 보상해주고 추가 비용없이 더 나은 기계로 바꿀수 있다고 하기에 보험사에 전화해서 계약자 입장에서 보험을 든 이유는 추가부담없이 휴대폰을 분실했을때 보상받기 위함인데 자기 부담금을 내고서도 내가 원하는 기계로의 보상도 아니고 보험회사와 KT회사에서 정해준 기계로 그것도 자기부담금 30%를 내고서야 전에보다 더 못한 휴대폰을 받는다고 한다면 보험을 든 이유가 없으니 내가 보상 받을수 있는 한도인 70만원안에서 보상을 받을수 없냐고 하였지만 안된다고 하기에 단종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내가 쓰는 휴대폰을 대리점에서 팔고 있으니 그 휴대폰으로 해줄수 없냐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되고 오직 자기네 들이 보상으로 규정해 놓은 휴대폰으로만 된다고 하기에  제가 보상받는 기계값을 알아보니 50만원대이기에 제가 보상받을수 있는 70만원 한도내에서 피해보상을 받을수 없냐는 질문에 저와 상관없이 보험대리점과KT대리점의 협약에 의해 그렇게 할수 없다는 말만 하고 맘에들지 않으면 보상받지 않으면 된다는 말만 하고 있기에 소비자는 무시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약 1년가까이 보험금내고 자기 부담금내고 전에 쓰던 핸드폰보다 더 못한 핸드폰으로 쓰게되면 차라리 보험을 무시하고 그냥 대리점에 가서 신규로 개통하는게 더 나아보여 보험든 이유와 목적이 아무 소용이 없는것 같아 너무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보험 계약자인 본인과는 아무 상의도 없이 보험사의 일방적인 정책에 의해서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보상정책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신 후 보험에서 보상을 받으시는 과정에서 사용하시던 단말기의 단종으로 인해 더 않좋은기계로 보상이 이뤄진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74 식음료 양현진 2012-09-13
73573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65 휴대전화 노송이 2012-09-13
73556 서비스 한옥난 2012-09-13
73555 휴대전화 서미지 2012-09-13
73553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551 생활가전 변상희 2012-09-13
73548 유통 엄전용 2012-09-13
73546 자동차 김정옥 2012-09-13
73544 자동차 김택영 2012-09-13
73541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39 식음료 김명자 2012-09-13
73536 서비스 손승철 2012-09-13
73533 생활용품 강무향 2012-09-13
73532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29 통신 박건휘 2012-09-13
73528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13
73520 기타 정혜영 2012-09-13
73518 생활가전 이정선 2012-09-13
73504 기타 유하얀 2012-09-13
73502 기타 안종수 2012-09-13
73500 서비스 이윤희 2012-09-13
73499 금융 최동운 2012-09-13
73498 기타 이은하 2012-09-13
7349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96 통신 박건휘 2012-09-13
73495 통신 최윤미 2012-09-13
73494 기타 김선아 2012-09-13
73493 통신 qwer 2012-09-13
73492 유통 양미화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