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딜리버리&맥도날드파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맥딜리버리&맥도날드파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리인딩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2-09-03 20:54:03

본문

맥딜리버리를 통해 6:39분에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약3달전에도 배달시간을 지키지 않아
거부했던 경험이 있었던 터라 재차 배달소요 시간을 물었고 40분정도면 받을 수 있다라는 확답을 받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을 지났고 저는 맥딜리버리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미 출발했다라는 말과 함께
매장 매니저를 연결 시켜 주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15분이 지난후 저는 또 맥딜리버리에 전화를 했고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매니저에게 연락처를 남긴다라는 말을 또 들었습니다. 이 시간이 7:45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파리공원 맥도날드에 전화를 했고 알아본결과 잘 모르겠다라는 말과 함꼐 배달직원에게 연락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분후 맥도날드 파리점 매니저라는 분에게 전화를 왔고 배달이 누락되서 배달을 못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배달 누락이라는 단어를 듣기 까지 저는 1:40분을 기다렸습니다.
배달을 보내주신다고 해서 저는 배달을 받았고 딜리버리 서비스에 다시 전화해서 왜 출발했다고 했냐 매니저에게 연락을 했냐 라는 말을 했지만 딜리벌리 매니저분께 보고후 연락 드리겠다라는 말을 들었지만 8:52 현재까지 저는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통화기록과 시간 또 딜리버리에 전화하면 모든 통화내용이 다온다고 하던데 확인을 받고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패스트푸드점 음식주문후 재차 배달확인 전화를 하셨고 지연되고있어 확인요청을 드렸는데 연락이없어 확인해보니 배달누락이 되었다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924 서비스 이영미 2012-09-03
70920 기타 박병철 2012-09-03
70919 서비스 임동호 2012-09-03
70913 생활용품 유관식 2012-09-03
70911 자동차 권은혜 2012-09-03
70907 서비스 최원후 2012-09-03
70898 기타 태준호 2012-09-03
70891 기타 김미란 2012-09-03
70890 휴대전화 장미선 2012-09-03
70887 기타 양윤선 2012-09-03
70881 서비스 이헌주 2012-09-03
70878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70876 생활용품 전건형 2012-09-03
70874 서비스 손은실 2012-09-03
70872 식음료 강석주 2012-09-03
70871 생활용품 석현맘 2012-09-03
70870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70869 생활용품 김영웅 2012-09-03
70868 생활용품 류흥석 2012-09-03
70867 서비스 김은화 2012-09-03
70866 식음료 강석주 2012-09-03
70865 자동차 이용식 2012-09-03
70864 통신 정은희 2012-09-03
70861 휴대전화 소혜진 2012-09-03
70860 유통 권용석 2012-09-03
70859 생활가전 김인선 2012-09-03
70858 서비스 최유정 2012-09-03
70856 통신 김장수 2012-09-03
70855 휴대전화 이지현 2012-09-03
70853 생활가전 박수연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