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개뿔 대리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개뿔 대리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수진
  • 조회수 : 715회
  • 작성일 : 12-09-17 16:54:32

본문

기존의 중고 스마트폰을 친정 아버지한테 줄려고 번호이동하러 김해시 율하 던킨도넛옆에 LG대리점에 갔습니다. 스마트폰은 34000원짜리 부터 시작되는 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친정아버지는 전화주고 받고 문자 주고받는 정도로 쓰기만 하면 된다해서 34요금제 해달라고 하니, 이 대리점 직원들이 어리버리해서 번호이동하는 것도 몰라 누구한테 전화하더니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나중에 주인인가 몰라서 뚱뚱한 아저씨 한명이 아버지 평소요금 얼마 나오시냐고 그래서 2~3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니 10900원짜리 표준요금제를 쓰라고 했습니다. 그런뒤 한달이 다되어가서 친정아버지가 집에 놀러오셨는데 이상한 문자가 자꾸 온다며,, 확인해보니 데이터요금이 엄청 부과되어가고 있엇던 것입니다. 친정아버지는 당연히 핸드폰 사용도 할줄 몰라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상한 문자가 오니 당연 스팸 메일이라 생각하셨던 것입니다.
그 대리점 직원이 번호이동할때 애초에 인터넷을 차단시켜야 해라던지, 데이터요금이 부과 될수 있다던지, 기존의 어플이 업로딩되면서 요금이 부과되니 초기화를 시켜라던지 한마디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분명 노인네가 쓴다고 했는데.. 어떤 설명도 안해주고 따악 번호이동만 해준것입니다. 데이터 내역을 뽑아보니 기존에 다운받았던 어플동영상을 보았는데 날짜를 보니 저희집에 놀러온날 제딸이 이것저것 만졌던 것 같습니다. 젊은 저도 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는데... 그런 설명만 해줬더라도 딸아이가 핸폰 가지고 있는 것을 막았을 것입니다. 대리점직원은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다며.. 정말 억울합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을 두고 돈벌어 먹는 그 대리점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번호이동 하신 휴대폰에 발생되는 과도한 데이터요금으로 인해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02 기타 안종수 2012-09-13
73500 서비스 이윤희 2012-09-13
73499 금융 최동운 2012-09-13
73498 기타 이은하 2012-09-13
7349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96 통신 박건휘 2012-09-13
73495 통신 최윤미 2012-09-13
73494 기타 김선아 2012-09-13
73493 통신 qwer 2012-09-13
73492 유통 양미화 2012-09-13
73491 기타 강선화 2012-09-13
73490 기타 전성일 2012-09-13
73489 기타 김수정 2012-09-13
73488 서비스 우정식 2012-09-13
7348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86 기타 손아영 2012-09-13
73483 기타 손아영 2012-09-13
73482 생활용품 이지은 2012-09-13
73478 기타 신주연 2012-09-12
73472 서비스 이홍연 2012-09-12
73464 유통 강수정 2012-09-12
73462 휴대전화 양정한 2012-09-12
73461 기타 이신애 2012-09-12
73460 휴대전화 고은경 2012-09-12
73459 휴대전화 김양하 2012-09-12
73458 생활가전 김해연 2012-09-12
73455 유통 박소정 2012-09-12
73453 식음료 신영옥 2012-09-12
73452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2
73449 식음료 박성규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