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의 잘못된 영업방법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두산인프라코어의 잘못된 영업방법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재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12-10-13 21:33:05

본문

중장비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두산인프라코에 황당한 계약을했습니다
지난9월18일 두산인프라코에 전주지점장 박종호씨와 건설기계 굴삭기를 계약하였습니다
계약내용은 지금쓰고있는 중고장비를 가져가고 새장비를 9월 28일까지 인도해주기로 하였는데
약속을 지키지않아 전화를 해보니 이제와서 계약을 해지하지고합니다
계약금은 계약다음날  송금한상태이고 계약서도 자필로 다 작성하였습니다
이제와서는 없었던걸로 계약을 해지하던지  아니면  중고장비를 1년이든 2년이든 팔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새장비를 받던지 하라는 것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있습니다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이름있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이런식으로 판매영업을 하고있다는걸
밝히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손해를보고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위해서
제가 지금 당하고있는 이사건을 두산인프라코어를 상대로 고발합니다
달콤한말로 속이고 약속도 지키지않는 두산인프라코어는 가면을 벗고 정직으로 대면하고
계약서류까지 다 갖춰져있고 장비인도일까지 다 정해져놓은 상태에서 취소한다는것은
있을수가없는일이고 이일을 책임지고 성사한 두산인프라코어 전주지점장은 하루빨리 이일을
해결해야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장비 계약체결후 계약금을 송금하고 중장비를 인도해 주기로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아 연락해보니 계약을 해지하자고 해서 황당스럽겠습니다. 업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계약체 결내용을 요구하시고,(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에 도움을 요청하실수 있겠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72 휴대전화 백양하 2012-09-11
72869 생활용품 박지숙 2012-09-11
72868 유통 조정옥 2012-09-11
72867 자동차 박안나 2012-09-11
72866 기타 비비안리 2012-09-11
72865 휴대전화 김용관 2012-09-11
72864 서비스 배갑인 2012-09-11
72862 휴대전화 이샛별 2012-09-11
72858 휴대전화 김윤경 2012-09-11
72856 휴대전화 박정묵 2012-09-11
72855 휴대전화 유혜지 2012-09-11
72854 휴대전화 여혜민 2012-09-11
72852 통신 최숙희 2012-09-11
72851 자동차 서영훈 2012-09-11
72849 기타 박애심 2012-09-11
72847 서비스 김상철 2012-09-11
72846 서비스 김아름 2012-09-11
72845 기타 이재복 2012-09-11
72844 기타 유은경 2012-09-11
72843 서비스 김정희 2012-09-11
72842 식음료 이건희 2012-09-11
72841 기타 황성조 2012-09-11
72840 식음료 김영미 2012-09-11
72839 식음료 이건희 2012-09-11
72838 digital 조경현 2012-09-11
72837 기타 강성호 2012-09-11
72836 식음료 유병기 2012-09-11
72835 생활용품 박태영 2012-09-11
72834 기타 배경진 2012-09-11
72833 휴대전화 유선화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