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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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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10-25 23: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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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날 G마켓을 통해 물건을 시켰는데 분명 바뀐 주소지로 입력을 확인하고 주문을 하였건만 전주소지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고객의 잘못도 아니고 분명 쇼핑몰 G마켓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저보고 택배비를 물으라고 하더군요
그뿐아니라 나머지 두개의 물건은 G마켓측에서 책임지고 바\뀐 주소지로 배송을 해주겠다고 하더니 또 전 주소지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릅니다.
결국 반품처리를 요구했고 G마켓 싸이트 자체에서 뿐만아니라 고객센터에 수차례 전화를 해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허나 지금껏 (10월25일 ) 전화 한통없고 물건값을 입금도 안해주고 전화한통 없습니다.
물건값도 얼마 안되는것 가지고 전화를 수차례하고 담당자들은 하나같이 전화준다하고 무소식이고
무슨 쇼핑몰이 이런지 어이가 없습니다.
매번 확인을 안했는데 예전에도 이런 유사한일이 있었는데 입금이 안되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배송사고가 지금까지 정확히 세번이나 있었습니다.
두번까지는 그냥 참았습니다. 배송비도 제가 물어가면서 처리를 했었습니다.
허나 세번째까지 이런식으로 배송실수를 하는군요
배송실수를 떠나서 고객응대를 하는 고객센터 직원뿐아니라 G마켓 자체의 불성실한 업무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돈의 액수를 떠나서 이건 정말 고객을 우롱하는 행동이 아닌지...
언제쯤 입금해준다는 연락조차없는 이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이런식으로 돈을 버는 업체인지 너무도 황당하군요.
저뿐만아니라 분명 이런 유사한 사례가 많은것으로  압니다.
고객을 바보로알고 우롱하는 이런 업체가 버젓이 인터넷상에서 영업을 한다는게 너무도 화가 납니다.
환불 받고 이런 모든 내용을 매스컴에 공개를 해서 더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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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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