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제가 소비자(피해자)가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럴땐 제가 소비자(피해자)가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희중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10-23 08:11:12

본문

저는 편의점 영업하는 1인 사장입니다.
도심보단  시골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생활하려고 이곳에 왔습니다.
이제 3년 가까이 되어갑니다만,지역주민의 텃세에 극심한 고통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온갖 욕설에 누가 소비자고 누가 판매자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내용은 작년 초 마을 회관에서 월회비(20만원)와 소주(2짝)을 꾸준히 제공해야 한다는 이야기부터입니다.
처음엔 타지에서 와서 장사내용이 뻔한 관계로 지켜보자는 내용이었는데, 온갖 욕설과 지독한 음단 패설로 '반드시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음담 패설이 심하면,매장에 들어오는 손님들마다 창피해서 모두 도망가는 실태였습니다.
올해 참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재계약을 하자마자 협박의 농도가 너무 지나치기시작했고, 특히 매장에서 횡포로
서로 얼굴을 붉히는 사례(저는 한번도 말대꾸를 한적이 없습니다)가 빈번했습니다.
마을 특정인 개개인은 별도로 찾아와서 해결비(10만원,20만원,혹은50만원)를 요구하며 계속해서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젠 가끔씩 찾아오는 손님들이 오히려 바로 옆(500m내외) 혜성원(정신요양원)에 팔려서 끌려갔냐고
계속해서 물어옵니다.
혜성원 직원들의 욕설은 고통과 스트레스로 제 머리를 짓눌어 버립니다.
찾아오신  손님들은 날짜가 남았는데도 자주 반품과 불만을 토로 하기 일쑤가 되어버렸고,그나마 오시는 손님들께서 많은 이야기와 충고를 해주기도 합니다.
너무나 심각한 욕들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본인들도 컴퓨터 사용(녹화)와 헨드폰의 녹취가 되면 안된다며 지나치게 간섭하고 욕을 합니다.
혜성원의 직원이 집안 도장이 필요하다며,많은 욕설과 협박을 하는 실태고요.이제 어떻게 해야 이 사태를 수습할수 있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보냅니다.
녹취는 아직 한번도 못 했지만,증거가 확보되면 고발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95 기타 홍수표 2012-10-22
82394 생활용품 이미선 2012-10-22
82393 서비스 서현 2012-10-22
82392 생활용품 김재동 2012-10-22
82391 기타 양수선 2012-10-22
82390 휴대전화 정기환 2012-10-22
82389 식음료 조00 2012-10-22
82388 기타 권동숙 2012-10-22
82387 기타 이선영 2012-10-22
82386 통신 찌니 2012-10-22
82385 기타 김미연 2012-10-22
82384 기타 김정영 2012-10-22
82383 식음료 정은영 2012-10-22
82382 생활용품 김미경 2012-10-22
82381 생활용품 현혜원 2012-10-22
82374 식음료 김초롱 2012-10-22
82360 기타 이이이 2012-10-22
82352 생활가전 김일태 2012-10-21
82350 기타 이서현 2012-10-21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8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