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롯데백하점 추석 선물 미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창원롯데백하점 추석 선물 미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해숙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2-11-01 18:22:19

본문

생각하면 화가나고 분통이 치밀어 올라 몇자 적어봅니다
창원 롯데백화점 지하 와인코너에서
추석 선물을 와인을 사서 배달시겼는데  추석이 지남 일주일 뒤에 배달이 안되었다고 전화가 왔어요  그 아파트는 백화점에서 10분도 안걸리는 가까운 곳인데  선물 받는사람 전화번호를 잘못적었다고 했다 전화번호는 분명히 맞고, 설령 전화번호가 잘못 되었다고 해도  배달도 요즘 경비실에 맡기면 다 가능하다  그건 변명도 안된다  만약 배달사고가 났다고 솔직히 말하면  몰라도 잘못을 나에게 뒤집어 쒸었다  그것도 1주일 지나고 나서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창원 고객센타에 전화하니 실장이라는 인간이 너무  형식적으로 전화를 받아 화도 났다.  내가 그렇게 전화를 했으면  적어도  고객 상담실에서 전화가 한번은 왔어야 한다  경위와 결과를 말해야 한다  그다음날  식품코 너  담당자라며 메세지가 왔고  전화가 몇번왔는데  받지 않았다 너무 화가 나서 ...  화가 난것은 와인코너인데 식품 담당자가 무슨죄가 있겠는가?
정말 화가난다 일년에 한번 뿐인  명절 선물을 아주 어려운 분에게 선물했는데 매년 롯데에서 와인을 선물했다 . 나는 그분을 매일 볼때마다 미안해 해야한다  신세는 맣이 졌는데 명절에 선물을 놓쳐서  그 와인선물안에 편지도 들었느데 ..... 이건 누가 어떻게 보상해야하나 정말 법에 가고 싶을 정도로 화난다. 명절이 한달 지났다  카드대금 와인값은 82000원 빠져나갔다  한통의  전화도 없다 선물은 배달이 안되었다  적어도 카드를 취고 시키든지 전화로 취소해라고 해야하는데 아무 소식이 없다  누가 어떤 사람이 책임지야 하나
나는 분명히 고객센타 실장과 통화를 했다  한번도 전화가 없다 괘심하다  내 돈은 어떻게 되나  나는 정말 가만히 있을수 없다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의 추석선물이 배송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백화점 고객상담센터에 미배송 관련한 피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시고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412 자동차 임상열 2012-10-30
84411 기타 이하나 2012-10-30
84410 서비스 손인선 2012-10-30
84409 생활용품 음수진 2012-10-30
84408 생활용품 김은주 2012-10-30
84407 생활용품 고대영 2012-10-30
84406 digital 정남식 2012-10-30
84405 기타 박혜남 2012-10-30
84404 기타 안미라 2012-10-30
84403 자동차 도혁 2012-10-30
84402 휴대전화 김형철 2012-10-30
84401 기타 박은주 2012-10-30
84400 생활가전 윤지원 2012-10-30
84399 자동차 도혁 2012-10-30
84398 생활용품 김영호 2012-10-30
84397 휴대전화 현용 2012-10-30
84396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5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4 기타 강준순 2012-10-30
84393 자동차 도혁 2012-10-30
84392 식음료 장혜리 2012-10-30
84391 기타 김주희 2012-10-30
84390 digital 이재웅 2012-10-30
84389 통신 심창보 2012-10-30
84388 자동차 조용덕 2012-10-30
84387 서비스 문창섭 2012-10-30
84386 통신 주윤환 2012-10-30
84385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2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0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