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상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상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1,876회
  • 작성일 : 12-11-20 17:42:22

본문

제가 인터넷쇼핑으로 물건을 샀다가 교환하려고 상품을 보냈는데 상품받은 업체에선
상자가 뜯겨져 있고 내용물이 하나도 없었고 상자도 구겨져 있었다고 배송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연락해보니 상품찾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해보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리니 연락와서
찾아봐도 없다고 분실처리해주겠다고 3일안에 영업점에서 연락온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연락이 안와 다시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처리신청되있다고 기다리란
말뿐이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또 연락이 안와서 화내면서 도대체 언제 처리되냐했더니 그날이
토요일이라 처리가 안된다고 월요일에 전해드리라고 연락넣어주신다기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하니 내일 오전까지 연락주신대요. 근데 또 안올거 같아요.
그건 때문에 전화를 열번도 넘게 한거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해준다해준다하면서
벌써 보름이 훨씬 넘었어요. 쇼핑물에서는 처리가 안됐다고 저한테 자꾸 연락오고 잃어버린 택배회
사는 연락도 없고. ㅜ_ㅠ 진짜 스트레스받고 보상못받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제가 전화하기전엔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계속 전화할수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882 기타 김상훈 2012-11-01
84881 생활용품 김현철 2012-11-01
84880 건설 정세화 2012-11-01
84879 기타 이지연 2012-11-01
84878 기타 강현주 2012-11-01
84877 휴대전화 윤대호 2012-11-01
84876 기타 유은옥 2012-11-01
84875 유통 김시은 2012-11-01
84874 생활용품 김시은 2012-11-01
84873 유통 이상락 2012-11-01
84872 생활가전 ㅇㅇ 2012-11-01
84870 기타 김선경 2012-10-31
84869 유통 이해정 2012-10-31
84868 휴대전화 박하연 2012-10-31
84867 생활용품 박병석 2012-10-31
84866 식음료 서연경 2012-10-31
84859 생활용품 김은광 2012-10-31
84853 기타 서경령 2012-10-31
84848 서비스 장미영 2012-10-31
84847 유통 배옥금 2012-10-31
84846 생활용품

처리중

반품사유
김은광 2012-10-31
84845 서비스 신호정 2012-10-31
84844 서비스 이대규 2012-10-31
84839 휴대전화 김재건 2012-10-31
84838 digital 이순우 2012-10-31
84837 통신 최종호 2012-10-31
84831 자동차 김혜정 2012-10-31
84830 생활용품 장효영 2012-10-31
84829 휴대전화 제이 2012-10-31
84828 휴대전화 손상렬 2012-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