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진
  • 조회수 : 1,487회
  • 작성일 : 12-10-29 12:54:36

본문

지마켓에서 남방을 두 벌을 구매하였다 사이즈가 맞지않아 택배비부담으로 돌려보냇으나 더 큰사이즈로 보내왓으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 반품을 하려는데 판매자가 통화가 되질않아 지마켓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걸기 수십차례 기다려 보고 난다음 연락하시면 처리하겟다는 말만 돼풀이..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그상황을 설명해야 했고 나중에 가르켜준 전화번호는 전원이 꺼져있었다. 상담원왈 전원이 꺼져있으면 판매자가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또 시간이 흘러 20일경과후 답변 독촉을 하니 9일경과된 상품이라 반품을 할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9일을 아무조치안하고 우리가 넘긴게 아니라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그런거라니까 상급위에 올리겠다고 한지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판매가에게 수수료를 받으며 운영하는 사이트가 소비자불만 처리도 해주지 못한다면 누가 누굴 믿고 선입금 시켜가며 구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의권리를 찿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897 서비스 주진태 2012-10-26
83896 식음료 이도행 2012-10-26
83895 생활가전 안영삼 2012-10-26
83890 기타 최건희 2012-10-26
83878 기타 지은혜 2012-10-26
83876 생활용품 이영실 2012-10-26
83875 생활용품 한지은 2012-10-26
83874 휴대전화 최성봉 2012-10-26
83873 식음료 김지연 2012-10-26
83867 기타 박남숙 2012-10-26
83866 생활용품 유희 2012-10-26
83865 건설 유경이 2012-10-26
83864 서비스 전미현 2012-10-26
83863 digital 이수광 2012-10-26
83859 생활용품 김경재 2012-10-26
83856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26
83853 생활용품 김경재 2012-10-26
83851 통신 김정희 2012-10-26
83850 휴대전화 공성현 2012-10-26
83849 자동차 임지훈 2012-10-26
83848 통신 박창현 2012-10-26
83847 통신 강태중 2012-10-26
83846 기타 오지영 2012-10-26
83845 기타 이진실 2012-10-26
83844 기타 이채연 2012-10-26
83843 자동차 조삼용 2012-10-26
83842 통신 김인겸 2012-10-26
83841 금융 송선오 2012-10-26
83840 서비스 장호순 2012-10-26
83839 휴대전화 이운기 2012-1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