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안해줍니다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안해줍니다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진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9-14 09:45:30

본문

제가 타쿠공<<이라는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매할려고 결제를했는데 일주일이되어도 바지가 오지 않아서

환불처리를 해달라고 해당 사이트 고객센터에 글은 남겼습니다.

처음에는 환불해주겠다고 답글을 남겨놔서 해주겠지 싶었는데 5일정도 지나도 해주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다시한번더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흥분을 좀해서 환불을 안해 주냐고 글을 썼는데요

오늘중으로 그날 바로 처리해준다고 답글을 남겼더라구요

그래서또 해주겠지라고 믿고 기다렸는데

그때가 9월 8일이였습니다

바지는 8월26일날 구매신청했구요...ㅡㅡ주말 다빼고 평일만 처도 보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환불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ㅠㅠ

정말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얼마되지도 않는 돈에 기분 나빠지고 아무일 아닌거에 스트레스받고....저만 쫌생이되는거 같고

이런거 정신적 피해보상 요구하면 안되나요??정말 미치겠네요

사기맞은거 같기도 하고 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http://www.takugong.com/
http://www.takugong.com/
http://www.takugong.com/

여기 이사이트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바지의 배송이 지연되어 환불을 요구하셨는데 환불처리가 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환불을 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381 유통 유선자 2012-10-05
78379 기타 김소라 2012-10-05
78378 생활용품

처리중

교환문제
김현미 2012-10-05
78372 서비스 윤지혜 2012-10-05
78369 유통 안점조 2012-10-05
78365 서비스 김세호 2012-10-05
78361 서비스 김세호 2012-10-05
78360 생활가전 이주영 2012-10-05
78358 통신 조권규 2012-10-05
78355 휴대전화 황태원 2012-10-05
78352 금융

처리

정인기 2012-10-05
78351 기타 이유미 2012-10-05
78350 서비스 정동희 2012-10-05
78349 기타 정인기 2012-10-05
78348 금융 백정훈 2012-10-05
78347 기타 한호정 2012-10-05
78346 자동차 윤승곤 2012-10-05
78345 기타 김윤서 2012-10-05
78344 통신 이호림 2012-10-05
78343 digital 최정운 2012-10-05
78342 생활용품 육미진 2012-10-05
78341 휴대전화 이은진 2012-10-05
78340 휴대전화 이재광 2012-10-05
78339 서비스 오희정 2012-10-05
78338 기타 김지현 2012-10-05
78335 기타 나창일 2012-10-05
78333 통신 김현수 2012-10-04
78326 기타 박미옥 2012-10-04
78322 서비스 김병진 2012-10-04
78320 생활용품 이민환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