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의 부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마가구에서 구입한 식탁의자의 부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선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11-06 13:14:11

본문

2010년 6월 파*마가구에서 침대와 식탁을 세트로 구매했어요.

2011년 봄쯤부터 가죽이 위사진처럼 조금씩 벗겨지더니...

2012년 현재 4개의 의자 모두가 저상태입니다.

밑에 천이 떨어진건 말할것도 없구요.

저식탁의가 대리석식탁세트로 100만원 가까이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이제 겨우 2년 사용하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며 가죽 찌꺼기가 옷이며 바닥에 떨어져 나오고..

밑에 천마무리는 아예 다 떨어져 너덜거리고 있습니다.

물론 2011년 당신 빠른처리를 하지 못한 제잘못도 있겠지만..

이런상태인 의자를 보고 유상으로 as를 받으라고 합니다.

무상기간이 1년인건 알고 있지만...이런정도의 상태라면 하자자체의 제품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100만원정도를 주고산 식탁세트인데...고작 2년을 사용하고 저렇게 된다면...누가 비싼가격에 구매를 하겠습니까??.그전에 10만원대의 식탁을 사용해봤지만 가죽하나 찢어지지도 않고 잘썼드랬습니다.

근데 이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as기사분도 as담당 상담원도 둘다 규정상 안된다는 말만하고...

as담당직원은 이런일로 전화를 한게 없이가 없다는듯...콧방귀까지 끼더군요..ㅡㅡ;

그상담여직원은 상담원으로써의 자질이 부족해 보이더군요...

무조건 무상as기간이 지났다고 일관하는,..

제가 10-20만원대에만 식탁을 샀어도...싸게 샀으니..그러려니 했겠지요.

근데..100만원입니다..100만원짜리 식탁이 1년도 안되서 부식하듯 갈라지더니...

2년짼 아예쓸수가 없더군요..

나참....귀가막히고 코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신혼가구부터 쭉...사용해오던 파*마브랜드라 믿고 구매한건데..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젠 다시는 이브랜드 구매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어찌해야할까요??

무상으로  as든 교환이 안되는건가요??

시원한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96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5 생활용품 설지원 2012-10-30
84394 기타 강준순 2012-10-30
84393 자동차 도혁 2012-10-30
84392 식음료 장혜리 2012-10-30
84391 기타 김주희 2012-10-30
84390 digital 이재웅 2012-10-30
84389 통신 심창보 2012-10-30
84388 자동차 조용덕 2012-10-30
84387 서비스 문창섭 2012-10-30
84386 통신 주윤환 2012-10-30
84385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2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80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79 기타 이영민 2012-10-30
84378 기타 윤양중 2012-10-30
84377 기타 오태주 2012-10-30
84376 유통 이노지스 2012-10-30
84375 통신 이두현 2012-10-30
84373 기타 배현미 2012-10-30
84370 유통 김향 2012-10-30
84368 휴대전화 양익준 2012-10-30
84364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0
84360 기타 박경원 2012-10-30
84357 통신 이준영 2012-10-30
84356 생활용품 가을 2012-10-30
84355 휴대전화 홍란용 2012-10-30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