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op 생협의 부당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coop 생협의 부당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주성
  • 조회수 : 1,962회
  • 작성일 : 12-11-27 14:49:35

본문

i-coop 생협 분당 정자점
김장을 위한 절임배추를 신청한 내용입니다.
정자점 매장에서 김장용 절임배추를 신청하고, 추후 매장 방문시 배송예정일을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12/8일경이 되고 만약 추후 변경이 되면 재 공지를 하겠다는 내용을 전달 받음.
그후 11월 27일 오후에 정자점에서 절임배추가 11월 24일 도착하였으나 연락이 안되어 27일 재연락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4일 전화를 받은 적이 없으며, 만약 못받았으면 통화가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시도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공산품이 아니기 때문이 시간이 지나면 사용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매장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물품을 전달받지 못하였고, 이러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하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자기들은 노력을 다 하였는데 소비자의 과실이 크므로 50% 밖에 배상을 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하기 쉬운 물품을 예약접수한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배상도 하지 못하겠다는 이러한 생협의 처사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24일 접수하여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모르지만 오늘에서야 연락하여 찾아가라고 하니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부당한 생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절임배추 구입후 제대로 연락을 주지않아 수령을 못하시어 손해를 보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86 유통 정현경 2012-09-26
77183 휴대전화 여종영 2012-09-26
77180 해결&감사글 이미라 2012-09-26
77177 휴대전화 이강식 2012-09-26
77175 서비스 양승헌 2012-09-26
77173 해결&감사글 김규혹 2012-09-26
77169 통신 김예준 2012-09-26
77168 기타 김슬기 2012-09-26
77167 통신 이동욱 2012-09-26
77165 통신 이정은 2012-09-26
77159 통신 김귀영 2012-09-26
77157 기타 조현호 2012-09-26
77156 기타 강세영 2012-09-26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77137 기타 강은숙 2012-09-26
77134 자동차 노시현 2012-09-26
77133 통신 김지혜 2012-09-26
77132 식음료 전성욱 2012-09-26
77126 digital 고은경 2012-09-26
77122 자동차 최윤규 2012-09-26
77117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3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0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