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화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2-11-10 11:30:49

본문

지난달 말에 서울보증보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LG 쪽에 휴대폰 기계값이 밀려서 그쪽으로 넘겼다고 하더군요..
기계값을 38만원정도 내라고 하는데..
전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인줄알고 무시했습니다..
그후로 한번더 전화가 왔는데
LG쪽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라고 그러더군요..
전 11월에 금용계열쪽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면접 다보고..교육다받고 위촉할일만 남았는데
8일날 회사에서 마지막 교육받고 퇴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부르시더라고요
제가 사고자로 처리가 되어있어 위촉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연체가 되거나..카드도 안쓰기에..
체납된게 하나도 없는데..이상하다고..그러다가 생각을 해보니까 그때 핸드폰생각이 나서
보증보험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전화한통 안하고 종이쪼가리 하나 안보내다가 뜬금없이 전화와서 사고자를 만드냐고..
보증보험에서는 LG쪽에 전화를해서 항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LG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죄송하다는 말만 하고..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체납통지서를 4년전 살던 주소로 보냈었다고..헐..
피해보상을 하라고 했지만..민원실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는
연체금 9천9백원을 내주겠다고 하네요..
기계값 38만원을 내고 사고자처리는 취소됐으나..
전 650만원이짜리 보험에 가입을해야 취업이 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짜증이나고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고 했는데..
LG쪽에선 마음대로 하라고..근데 신고해도 어쩔수는 없을거라고..
제가 낸돈으로 월급받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 무책임하고..화가납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303 생활용품 김현정 2012-11-02
85299 기타 정재승 2012-11-02
85294 기타 유정은 2012-11-02
85290 기타 오나영 2012-11-02
85284 휴대전화 양경식 2012-11-02
85283 기타 최민열 2012-11-02
85282 기타 박광수 2012-11-02
85280 기타 손지혜 2012-11-02
85279 생활용품 허정문 2012-11-02
85278 생활용품 허정문 2012-11-02
85277 digital 원종기 2012-11-02
85276 서비스 윤효정 2012-11-02
85275 digital 원종기 2012-11-02
85274 생활용품 서예원 2012-11-02
85273 기타 박은남 2012-11-02
85272 해결&감사글 오석환 2012-11-02
85271 기타 김익환 2012-11-02
85270 자동차 조영래 2012-11-02
85269 기타 한지영 2012-11-02
85268 휴대전화 김광태 2012-11-02
85256 서비스 고영훈 2012-11-02
85253 서비스 오인주 2012-11-02
85247 휴대전화 김수현 2012-11-02
85246 금융 이승연 2012-11-02
85241 휴대전화 태기주 2012-11-02
85239 자동차 신정숙 2012-11-02
85232 기타 박남일 2012-11-02
85228 서비스 진유선 2012-11-02
85227 식음료 김혜선 2012-11-02
85225 서비스 진유선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