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배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09-15 02:09:20

본문

제가그제 캐이블 tv에서 부당한요금을 받아가는것을 알았읍니다..제통장에서 나가는것은 핸폰 문자로전송되는데요 제가캐이블tv를 집에2대 용산  중구황학동에한대  보고있읍니다 똑같은 가격대로 보는데 황학동것은1대16000원 용산청파동것은 2대 52000원 나오더라고요 뭔가이상하잖아요 2대면 1대는몇프로감해주면 많이 나와야32000원 아래 아닙니까그런데52000원 나와서 이상해서 캐이블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잘못되었다고 문자가왔읍니다..13만원정도가 더받어같다고 오늘 제통장에입금이되었읍니다...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왜13만원인지  제가캐이블을 설치한지가2년이넘었는데  언제부터 더받어가서13만원인지 설명하나없구그냥 돌려주면 다 인지  은행에서 언제부터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아야겠네요..사과도없구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나같은 피해자가 많을뜻싶네요 모르면  더받고알면 내주면 되는것 무슨 도둑인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해당케이블TV의 부당요금 인출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이용요금 부과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하시어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253 통신 류시만 2012-09-27
77252 식음료 박정제 2012-09-27
77251 식음료 손세희 2012-09-27
77250 서비스 손세희 2012-09-27
77249 식음료 박옥신 2012-09-27
77248 통신 최은순 2012-09-27
77247 식음료 박옥신 2012-09-27
77246 통신 최은순 2012-09-27
77245 식음료 박옥신 2012-09-27
77244 생활가전 김정현 2012-09-27
77243 휴대전화 김려주 2012-09-26
77242 식음료 강아람 2012-09-26
77229 기타 이혜진 2012-09-26
77228 digital 방유진 2012-09-26
77227 식음료 김한나 2012-09-26
77224 생활용품 현정희 2012-09-26
77221 생활가전 김애숙 2012-09-26
77220 기타 하수경 2012-09-26
77219 생활가전 김애숙 2012-09-26
77218 생활가전 김애숙 2012-09-26
77217 digital 윤용원 2012-09-26
77216 자동차 박근우 2012-09-26
77215 서비스 황연아 2012-09-26
77211 통신 노나영 2012-09-26
77210 휴대전화 최금신 2012-09-26
77209 기타 최서연 2012-09-26
77208 서비스 권민 2012-09-26
77207 식음료 구미애 2012-09-26
77206 기타 안세희 2012-09-26
77205 기타 안세희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