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이 욕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원이 욕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난영
  • 조회수 : 1,584회
  • 작성일 : 12-11-20 20:14:07

본문

아이피카소브러쉬라는 미용제품파는 사이트에서 속눈썹 두개를 샀는대

속눈썹 붙이는 풀을 미니글루라고 하는대 미니글루가 하나밖에 안온거에요

두개를 샀으니 두개를 주는게 당연한건대

저번에 시켰을때는 두개왔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 저번에 착오가있어서 준것같다고  한사람당 하나만 준다는겁니다   

그러면 홈페이지에다 표기를 해야지 맞지않습니까  소비자들 희롱하는것도아니고

친구랑 나눠가지려고 두개샀는대 미니글루를 하나만주면  말이안되지않습니까

자기네들이 미니글루 하나만 보내기에는 택배비가 아까워서 그런말을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보시다시피  구매하시는 모든회원님들께 1회용 미니글루 추가증정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 두개로 되있잖아요  자기네들 말이 많으면 한사람당 하나면 사진상 두개로 되있는거는 소비자

를 희롱하고 사기성이있습니다.

제가 상담원하고 전화를 하면서 막 따지니까 상담원이


그 전화를 끊고  담당자라는  남자분이 전화가오더니"  XX 전화하지마 !!!!!! 다시는 전화하지마라 "

소리를 질러서 저도 사람인지라 "지금 뭐라시는거에여?!!"  이러니  "고객님 언성을 낮춰주세요 통화내용이

녹음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고 끊엇어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신고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속눈썹두개를 구입하셨는데 붙일때 필요한 미니글루를 추가로 1개더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394 휴대전화 권동혁 2012-09-27
77387 휴대전화 김미영 2012-09-27
77385 통신 정윤정 2012-09-27
77383 유통 김경록 2012-09-27
77382 기타 한영순 2012-09-27
77381 생활가전 하소영 2012-09-27
77377 통신 김이숙 2012-09-27
77375 생활용품 엄지미 2012-09-27
77374 휴대전화 정나리 2012-09-27
77373 금융 김수철 2012-09-27
77372 서비스 이희숙 2012-09-27
77368 기타 LSB 2012-09-27
77367 생활용품 김윤성 2012-09-27
77366 휴대전화 김성길 2012-09-27
77365 기타 이체신 2012-09-27
77364 생활용품 나희재 2012-09-27
77363 서비스 장소봉 2012-09-27
77362 기타 문경희 2012-09-27
77361 통신 문창규 2012-09-27
77360 통신 주성호 2012-09-27
77359 기타 김수진 2012-09-27
77358 서비스 전숙민 2012-09-27
77357 식음료 장소봉 2012-09-27
77356 기타 김현주 2012-09-27
77352 휴대전화 박세영 2012-09-27
77348 서비스 김영미 2012-09-27
77347 기타 홍지영 2012-09-27
77346 기타 김기숙 2012-09-27
77345 통신 황수진 2012-09-27
77344 휴대전화 이창균 2012-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