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에 대한 환불 및 사과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동석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2-11-12 13:44:57

본문

저는 지난 10월26일부터 15일간 하나투어를 통해 미국동서부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 중 허리케인으로 비행기가 취소되어 3일간 발이 묶였으나, 여행사에서는 대체여행을 전혀 마련하지 않고 귀국만을 종용하였으며 뉴욕에서는 호텔방을 구하지 못해 심지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많은 사람들로 인해 전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현지 사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손님들을 찜질방에 묵게하고 지금까지 이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었습니다. 물론 환불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과연 하나투어가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사인지 의심이 듭니다.
하나투어는 단지 예약만 받고, 실제여행은 현지여행사에 위탁만을 하고,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은 자기들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는 식의 일방적인 태도는 손님들을 기만하는 일일 것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위에 언급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하나투어의 공식적인 사과와함께, 정신적인 고통과 일부에 대한 환불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천재지변으로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대체항공없이 찜질방에서 숙박을 하시게 되었는데 보상이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대체항공을 제공받지 못했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 대체항공 제공지연이 4시간이내 USD 100 배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508 식음료 김지철 2012-11-08
86505 기타 이광현 2012-11-08
86503 휴대전화 이기훈 2012-11-08
86502 통신 최숙자 2012-11-08
86501 기타 박정옥 2012-11-08
86500 통신 박경원 2012-11-08
86499 기타 한정환 2012-11-08
86498 digital 정창현 2012-11-08
86497 기타 임아름 2012-11-08
86496 기타 박화진 2012-11-08
86495 기타 최봉근 2012-11-08
86494 기타 신혜원 2012-11-08
86492 기타 박혜경 2012-11-08
86491 휴대전화 김지한 2012-11-08
86490 자동차 유현숙 2012-11-08
86489 유통 안현주 2012-11-08
86486 휴대전화 김진권 2012-11-08
86481 서비스 고발합니다 2012-11-08
86480 기타 손소영 2012-11-08
86479 건설 김지용 2012-11-08
86477 기타 황규희 2012-11-08
86475 자동차 황오연 2012-11-08
86473 자동차 임창우 2012-11-08
86469 식음료 김경식 2012-11-08
86463 서비스 윤나리 2012-11-08
86461 기타 김보경 2012-11-08
86458 기타 김현정 2012-11-08
86446 생활용품 황아름 2012-11-08
86445 생활용품 송지은 2012-11-08
86444 서비스 김철민 2012-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