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권
  • 조회수 : 1,473회
  • 작성일 : 12-11-10 10:22:45

본문

기업의 입장, 담당자의 입장 등 좋게 좋게 1,000번도 더 고민하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LG유플러스 해지관련 고객요청대로 즉각 처리하지 않고
불성실/무책임하게 대응하고 있는 LG유플러스 해지담당자들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 주요 문제
- 해지를 고객요청대로 하지않고 자꾸 끄는 점
- 문제관련 민원을 제기하고자 했으나 담당자(책임자) 연결이 안되고 뺑뺑이 돌리는 점
- 책임자 사과와 해지가 되었음을 통보 받았음에도 실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
(해지했음에도 인터넷전화가 계속 통화되는 점 / 인터넷도 정말 해지되었는지 모르겠음)
(요금납부방법을 자동이체에서 지로납부로 마음대로 바꾼 점 등)
- 그리고 실질적 해지가 안되어 재차 해결과정에서도 또 해지를 꼭 할거냐면서 스트레스를 계속 주는 점

<해지관련 경과>
1. 11월 9일(금) 오후 1~2시경 해지 요청(인터넷, 인터넷전화)
- 유플러스 담당자 1 : 우수고객이라며 해지를 하지 않기를 권장
- 제 아내와 상희해 보라고 연락처를 알려줌
- 아내와 통화후 아내는 즉각 해지를 요청하였음

2. 11월 9일(금) 오후 4~5시경 해지가 이루어지 않음
- 유플러스 담당자 2 : 해지 관련 앞선 담당자와 정확히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해지의 어려움 전달
- 본 사안은 유플러스측(담당자 1)의 작위적 해석으로 고객요청 무시
- 담당자2와 해지요청을 진행하다 해지관련 요구사항이 지나쳐 의견충돌 발생(주민번호, 이름, 납부은행, 운전면허증번호등... 해지관련 인증절차 복잡)

3. 11월 9일(금) 오후5시경, LG유플러스측 민원고발상담 연결요청 뺑뺑이 시작
- 요금담당자로 갔다가... 책임자라 했다가... 다른 직원에게 갔다가... 그 직원이 해결해 보려고 애쓰다가...
- 암튼 이런저런 뺑뺑이가 이루어지고
- 일단 담당자 3와 연결되어 해지가 이우러짐(문자메시지로 전송옴... 이 또한 제가 요청한 사안임)
- 그리고 책임자 사과를 요청함

4. 11월 9일(금) 오후 5시 30분경, 팀장 사과전화 전달
- 팀장(박모모 팀장)이 직접 사과의 말을 전달하기에, 기분좋게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 것을 제안
- 고객이 해지를 요청하면 고객을 잡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이렇게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고 주지시킴
- 그리고, 모든 해지가 완료되었음을 전달받음

5. 11월 10일(토) 인터넷전화 해지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사용이 됨
- 유플러스 담담자 4 : 문제점을 지적하자 해지를 했어도 금방 해지가 안된다는 둥... 꼭 해지할거냐는 둥 스트레스 야기
- 결국 저희와 대판 갈등을 벌이고 기기등을 가져가기로 했으며... 진짜 곧바로 해결(해지)할지 아직도 미지수임


고객이 왕이라고 LG는 항상 외치면서도
해지하나 마음대로 못하게 하고, 고객을 이렇게 힘들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해결을 해줄 사안이시라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4년전부터 LG유플러스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다
금번에 다른 회사로 이전코자 해지하고자 하였으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저희가 해지하고자 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었고,
해지가 되었다고 문자메시지도 보냈음에도 현재까지 인터넷전화는 실제 해지가 되지 않고 사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 인터넷도 우리가 모를뿐 요금이 부과되고 있는지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868 기타 최재욱 2012-11-05
85864 유통 장왕우 2012-11-05
85859 기타 김정음 2012-11-05
85858 자동차 이소라 2012-11-05
85857 생활가전 곽진리 2012-11-05
85856 기타 이임준 2012-11-05
85837 서비스 정정호 2012-11-05
85835 기타 송재성 2012-11-05
85833 서비스 김다애 2012-11-05
85826 서비스 박세원 2012-11-05
85824 기타 이현지 2012-11-05
85818 서비스 김남수 2012-11-05
85817 기타 김다애 2012-11-05
85816 digital 이승훈 2012-11-05
85812 휴대전화 권오민 2012-11-05
85810 휴대전화 황의학 2012-11-05
85806 생활용품 신영이 2012-11-05
85805 생활가전 곽진리 2012-11-05
85804 통신 김형진 2012-11-05
85803 서비스 고상순 2012-11-05
85798 자동차 이진석 2012-11-05
85792 서비스 권정문 2012-11-05
85780 생활가전 공일성 2012-11-05
85776 기타 서지숙 2012-11-05
85775 생활가전 송미화 2012-11-05
85774 기타 이연화 2012-11-05
85771 생활가전 위민주 2012-11-05
85770 기타 박주연 2012-11-05
85767 통신 김진관 2012-11-05
85765 통신 이상로 2012-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