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 배송직원불친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 배송직원불친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환
  • 조회수 : 887회
  • 작성일 : 12-09-21 10:59:12

본문

어제 오후 4시 08분경 병원실비신청관계로 통화중 전화가 와서 12분에 끊고보니 11분에
부재중 전화가 와 있어  전화를 했습니다. 여보세요? 제가 통화 중이라 전화를 못 받았는데
누구시죠?라고 물으니 택배인데요! 라고 하길래 집에 사람 있는데요. 라고 말했 습니다,
그런데, 아주불쾌한 목소리로 왈, 아 전화좀 일찍받지( 감정석인 목소리  톤으로) 방금
경비실 맡겼는데. 하는 겁니다. 겨우1분 만에 경비실전달? 엄청난속도네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아니 왜 감정섞인 말로 대답하세요? 그냥안받아서 경비실 맡겼다고 하면되시지 했죠.
사실저도 그때 화가 좀난 목소리였죠. 그랬더니 저보고 머라구했냐 면서 불쾌한 말투로 다그치더
군요. 저는아니 여보세요. 전화 드리면서 통화중이라 죄송하다고 했는데 왜 짜증을내냐구 했더니, 이번엔 더 황당하게
이러 더군요. 머라! 저번에도 이러더니 또  이짓거리네.하는겁니다. 그후로도 서로 격앙되어 통화
하다가  결정타를 날리더군요. 택배 이용하기 싫으면 말던지 xx. 하구는 걍 끊어 버리데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지나번 이라는 말에 덜컥 겁이나더군요. 지난번 배송지연과 불친절로 본점에 시정요청했거던요.
이거 엄연한 보복아닙니까? 물론 이번에도 택배본사에시정요청 했지만 답변도 없고그냥 해당지점에 시정조치 하겠다구만 하니
믿을 수가 없네요. 서비스 업 하시는 분들이 서비스가 무언지나 알긴 아나싶네요.
해당 옐로우 택배지점은 남울산지점 중구 다운동 담당입니다. 확인시정요청드립니다. 아직까지 마음이 가라 앉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배송관련한 기사분의 불친절한 막말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39 식음료 최솔림 2012-10-09
79538 식음료 조성용 2012-10-09
79537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36 생활가전 김성근 2012-10-09
79535 서비스 조민희 2012-10-09
79534 서비스 binani 2012-10-09
79529 금융 김선웅 2012-10-09
79528 서비스 황효진 2012-10-09
79527 서비스 이혜영 2012-10-09
79524 생활가전 박래훈 2012-10-09
79520 식음료 김정호 2012-10-09
79518 서비스

처리중

확인문의
강수진 2012-10-09
79517 서비스 윤승현 2012-10-09
79516 서비스 이호인 2012-10-09
79515 서비스 서혜민 2012-10-09
79514 휴대전화 신동진 2012-10-09
79513 서비스 박철성 2012-10-09
79512 통신 윤태우 2012-10-09
79511 기타 김창교 2012-10-09
79510 서비스 권석진 2012-10-09
79509 기타

처리중

위니스
김보영 2012-10-09
79508 기타 김용주 2012-10-09
79507 통신 주명환 2012-10-09
79506 기타 김창교 2012-10-09
79497 휴대전화 여종영 2012-10-09
79496 자동차 김영기 2012-10-09
79493 생활용품 박경진 2012-10-09
79490 생활용품 김성국 2012-10-09
79489 기타 이동희 2012-10-09
79488 서비스 정대명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