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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몰 반품처리후 입금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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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헌
  • 조회수 : 540회
  • 작성일 : 12-11-08 19: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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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야상 점퍼를 구입하였는데..
입금은 당일 바로 했지만..1주일이 지나도 택배가 도착하지 않고 전화도 안오고 문자도 안와서
다음 8일째 되던날 전화 해서 취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택배아저씨가 택배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네요 ㅠㅠ 전화도 없이 문자도 없이.. 그냥 제가 전화 주기를 바랫다나?? 그래서 취소한거 어쩔수 없이는 돌려 보냇습니다. 상품 구경도 하지 못하고 돌려 보내고
당장 제 돈을 입금 바란다고 말하고 이틀후 상품이 반품이 되엇다면 바로 구매금액을 입금 하여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택배비를 달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난 택배 받지도 않앗는데 왕복 비용을 달라고 그러네요
하도 어의 가 없어서.. 그건 택배회사와 쿠팡 당신들이 제대로 전화도 안하고 일주일이 지난 다음에 취소 하니깐 상품을 배달해주겟다고 하는거 어딧냐 해서 쿠팡측이 잘못햇다고 택배비를 배상하겟다고 한후..
10일이 지난 후에도 아주 깜깜 무소식이군요...
이거 저 돈떼인거 맞죠???
쿠팡 신고 하고 싶은데.. 도와 주실수 있는지요??
금액은 7만원 가량 되는데요.. 야상 점퍼 사려고 햇다가 돈이 받으려고 3주일이나 걸리다니..
너무 어의가 없네요..ㅠㅠ
이거 무슨 법 같은거 있어야 되지 않겟습니까??
소비자가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땐 미리 선입금을 하는데...
물건을 소비자가 취소를 하면 그쪽 업체에서 물품을 받은다음에 나서도 돈이 입금이 안되니..
이건 전화비와 정신적 고통도 그렇고 피해가 너무 크다 보니 다른 쇼핑도 잘 못하겠네요...ㅜㅜ
물건 취소가 되엇다면 당장 돈을 입금해주어야 되는거 인지 상정 아닌가요??
고객 돈가지고 주식이라도 사나?? 왜 2주일이 지나도 돈이 입금도 안되고.. 전화나 문자나 오질 안는지...
알수가 없군요..
이제는 쿠팡에서 구매 못하겠어요.. 완전 사기 사이트 같네요...
자신들 잘못은 인정 하면서.. 돈을 더 내라니..
쿠팡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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