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 가품 판매업체 고발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베크롬비 가품 판매업체 고발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선영
  • 조회수 : 823회
  • 작성일 : 12-11-17 14:35:38

본문

사이트 주소 : http://www.ny-market.co.kr/

10/30 상위 사이트에서 아베크롬비 2012년 신상 후드 집업 구매

11/02 상품 입수하여 확인해보니 가품확인함
        (아베크롬비 생산지가 마카오로 되어 있으며, 세탁택이 1개밖에 없고, 옷의 재질이 다름
          ▶ 마카오 공장은 2년전 생산중단된것으로 알고 있으며, 세탁택은 3개이여야 하고,
            옷의 두께가 진품에 비해 얇음)

11/05 상품 반품요청 (홈페이지 상의 유선으로 수차례 연락하였으나 연락안되어 Q&A 글을 남김)
        환불처리 되었으며, 판매자의 요구에 따라 해당 주소지로 상품 반품함

11/15 택배사에서 연락옴 ▶  주소지의 연락처도 없으며, 1주일간 방문하였으나 물품 받을 사람이 없으니
                                      받는이의 연락처 확인 요청됨 ▶ Q&A에 상황 설명하고 택배기사 연락처 남김

11/16 홈페이지 판매자 댓글 ▶ 그러시면 먼저 회원님이 제품 가지고있으세요

11/16 반송제품에 대한 책임감 부여가 싫어 판매자에게 제품 택배사에 전화하여 물품 입수 재요청 및
        유선통화 요청하였으나 연락처도 알려주지 않으며, 환불조치 했으니 제품을 가지고 있다가 추후
        연락하면 그쪽으로 제품 반품하라는 말만 반복하여 홈페이지에 등록함.
        정확한 반품일자도 없이 그냥 추후랍니다...

※ 환불처리된 제품을 기한도 없이 가지고 있기도 싫고 가품을 정품으로 속여팔며 그에 합당하지 않은 금액
  으로 판매하는것이 괴씸하여 고발하고 싶은데요.. 제품 반품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것이 맞는것
  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매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39 생활용품 이보애 2012-11-09
86737 생활용품 송덕조 2012-11-09
86735 생활용품 김은미 2012-11-09
86734 서비스 신우식 2012-11-09
86731 서비스 정혜진 2012-11-09
86725 자동차 홍종상 2012-11-09
86724 digital 도만희 2012-11-09
86723 통신 배유진 2012-11-09
86722 기타 최영복 2012-11-09
86721 기타 김은영 2012-11-09
86720 기타 정지현 2012-11-09
86719 기타 최정윤 2012-11-09
86715 생활가전 원숙경 2012-11-09
86714 기타 황조원 2012-11-09
86713 휴대전화 박옥희 2012-11-09
86712 기타 김태임 2012-11-09
86706 통신 전복희 2012-11-09
86703 휴대전화 권미정 2012-11-09
86702 기타 한명호 2012-11-09
86701 서비스 이민지 2012-11-09
86700 유통 박은혜 2012-11-09
86699 기타 장재준 2012-11-09
86698 기타 한성희 2012-11-09
86697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6 서비스 이현송 2012-11-09
86695 금융 최은자 2012-11-09
86685 생활용품 이지혜 2012-11-09
86683 휴대전화 심재영 2012-11-09
86677 생활용품 안영민 2012-11-09
86676 건설 B씨 2012-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