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고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근
  • 조회수 : 636회
  • 작성일 : 12-11-08 20:56:02

본문

동부택배를 이용하면서 생긴 내용입니다!
택배기사가 물건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수신자의
무인보관함에 물건을 보관시키고 전화로 통보도
없이 시간이 지난후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확인
결과 보관함에 보관시 수신자 호수를 잘못 입력한것으로
추정되나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411 생활용품 강미선 2012-11-08
86410 휴대전화 설해인 2012-11-08
86393 기타 황은영 2012-11-07
86391 생활가전 최유미 2012-11-07
86390 휴대전화 김진태 2012-11-07
86389 자동차 임지훈 2012-11-07
86388 기타 염석호 2012-11-07
86386 기타 서현주 2012-11-07
86384 생활가전 김택범 2012-11-07
86383 휴대전화 윤성원 2012-11-07
86382 서비스 홍윤선 2012-11-07
86381 서비스 허덕구 2012-11-07
86378 기타 송경주 2012-11-07
86377 기타 장혜진 2012-11-07
86376 생활용품 김선희 2012-11-07
86373 생활용품 김경재 2012-11-07
86362 통신 전미선 2012-11-07
86361 유통 송병준 2012-11-07
86360 기타 전우리 2012-11-07
86359 생활가전 양진희 2012-11-07
86358 서비스 이희주 2012-11-07
86357 기타 김지안 2012-11-07
86356 통신 최기정 2012-11-07
86355 기타 이미란 2012-11-07
86354 통신 김감숙 2012-11-07
86353 기타 김양희 2012-11-07
86352 자동차 신용승 2012-11-07
86351 생활용품 박용호 2012-11-07
86350 통신 박민정 2012-11-07
86342 기타 설은혜 2012-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