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동차 손해보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 자동차 손해보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영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11-18 19:26:52

본문

올 6월 첫 중고차(미니쿠퍼2006)였고 친한언니꼐 구입 후

2012년 6월26일 롯데자동차손해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가입과정에서 자기부담금에 대한 질문을 했고

모든보험사는 동일하게

수입차는30% 국산차는20%라고 얘기했습니다 (녹취기록있음)

20%로 알고 있었는데 수입차는 30%라고 했습니다.

모든 보험회사가 동일하단 말에 똑같은 제도라고해서 롯데에서 상품을 채택했구요

시간이 흘러 11월 초 주차를 하다 주차중 벽에 차를 심하게 훼손해서

자차로 보험수리를 했습니다.

그과정에서 자차수리비가 75만원이나 나왔습니다

친구가 왜 자기부담금을30%로 했냐고 했고 저는 수입차라 동일하다고 해서 선택하지 않았다고 했죠

저는 보험회사는 다 똑같다는 말을 믿고

원래 그런줄알고 가입했구요..ㅡㅡ

나중에 더 알아보니 나라에서 20%로 법으로 지정되어있더군요,,



(저보다 늦게 다른 차를 구입한사람도 다름보험화서에선 20%..ㅡㅡ)

롯데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나는 30%를 하지않았다 모든 보험사가 동일하다 해서 믿고 상품을 채택했다 라구요,

롯데 : 다음갱신때 생각해서 법이 바뀌는거 생각해서30%로 했답니다

법이 올해 바뀌었다고 횡설수설합니다 언제 시행됐냐고 하자 모릅니다,

또 다른분이 받더니 롯데만 30%로 한답니다,,

법으로 정해진 룰을 롯데만 하는 이유는 뭘까요?

사탕발린 말로 가입하게 한후 나 몰라라 합니다..



자차로 싸고 저렴한데를 찾아서 한다고 했지만 많은 가격부담에

도대체 보험을 든 이유도 모르겠고

왜 거짓으로 롯데만 법을 어기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황당한 룰을 우기는건지 이해할수없고

이 사실을 알리고 저 같이 모르고 피해당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기에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런거짓정보로 현혹시킨뒤 소비자에게 더 많은 부담을 얹고 있습니다



저는 20%로 낮춰줄것을 요구했고 이번 수리비의 10%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질질 2주 끌다가 오늘 안된다는 통보를 받았네요

어떻게하죠???

사고는 누구든 내고 싶지 않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 건데

나라법까지 어기면서 이 보험 상품에 들게 하고 설계사는 쏙 빠져버리고!!!!

괴씸해서 고발하고 싶어요!! 여자라서 암것도 모르니까 더 그런거 같아 화가 마니 나네요!!!

도와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시는 과정에서 잘못된 안내를 받으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941 자동차 김형국 2012-11-15
87940 식음료 양미화 2012-11-15
87939 휴대전화 윤희 2012-11-15
87937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6 기타 고은정 2012-11-15
87935 digital 이성현 2012-11-15
87934 식음료 박정환 2012-11-15
87922 기타 주동영 2012-11-14
87917 서비스 손숙현 2012-11-14
87916 기타 강지혜 2012-11-14
87907 휴대전화 조승근 2012-11-14
87904 기타 오현명 2012-11-14
87902 휴대전화 김용태 2012-11-14
87893 자동차 이종진 2012-11-14
87892 서비스 김혜진 2012-11-14
87891 digital 권영관 2012-11-14
87890 생활용품 조희주 2012-11-14
87889 휴대전화 정소영 2012-11-14
87888 휴대전화 구본모 2012-11-14
87887 기타 김기훈 2012-11-14
87886 유통 신혜숙 2012-11-14
87885 휴대전화 구은숙 2012-11-14
87884 서비스 김유진 2012-11-14
87883 기타 엄봉현 2012-11-14
87882 유통 김기열 2012-11-14
87881 생활가전

처리

불량TV
김민숙 2012-11-14
87876 유통 강영상 2012-11-14
87873 기타 박초이 2012-11-14
87869 기타 유비룡 2012-11-14
87868 통신 최선아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