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제2의 피해를 막기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또다른 제2의 피해를 막기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영
  • 조회수 : 1,152회
  • 작성일 : 12-09-22 22:10: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10월8일 LGU+ 에 가입을 하엿고 사용을 하던중 2011년10월경 인터넷에 문제가 잇는것같아
 LGU+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컴퓨터 담당하시는 분이 원격으로 봐드리겠다고 하였고 조금후 이제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하더니 원격으로 정비해준 비용이 다음달 요금에 청구될거라고 하더군요..
미리 소비자에게 저희가 원격으로 봐드리는 것은 비용이 발생하는데 괜찬겟냐는  동의도 구하지도 않고 고쳐놓고 다 고쳣으니 통장에서 차감하겟다는 통보이니 제 입장에선  불쾌햇엇습니디 그런데 더 기가막힌건 그것이 컴퓨터주치위라는 부가 서비스로  가입이되어 매월 청구되어 차감되고 잇엇던겁니다
저는 원래 가장 기본인 프라임 상품을 쓰는걸로 계약을 하엿는데 제가 이사를 가기위해 이전 신청을 하였을때 제가 새로 이사가는 지역은 프라임상품을 쓸수가 없고 광랜지역이고 광랜을 써야된다고 그것은 추가요금이 발생할수도 잇다 하여 어쩔수 몇 천원정도가 더 나오겟지라고 생각하여 알겟다고 햇습니다 추가요금이 기본료의3/1 인 10.000원이나 되는데도 단지 추가요금이 발생할수잇단 얘기밖엔 하질 안앗고요...
그러던 중 이사를 하엿고 다음달인가 통장에 LGU+에서 자동인출한 금액이 조금 많은것에 이상한 생각이 들어 메일로 오는 청구서를 열어보니 컴퓨터 주치위라는 명목으로 일정금액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청구서도 이메일로 받고 자동이체를 해놓다보니 한번도 신경써서 청구설 본적이 없어서 그 부분이 매월 정기적으로 차감 되는걸 몰랏엇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LGU+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엿고 항의를 하였어요 처음에 가입한 상품을 쓰겟다 10.000원 씩이나 추가요금이 발생한단 얘길 왜 하지 안았냐고 햇더니 저한테 미리 고지을 햇다는겁니다
녹취자료를 제에게 들려줫는데 이사가시는곳이 광랜 지역이라 추가요금이 발생 할수 잇는데 괜찬으시겟냐고 묻는 내용이엇고 저는 어쩔수 없이 써야 된다는 얘기냐? 알겟다! 이런 녹취자료 엿습니다
이건 강매라고 생각할수 박에 없습니다 제 입장에선...
처음에 가입한 내용대로 전 프라임을 쓰면 되는데 ....
서비스를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한것은 LGU+ 인데 위약금 때문에 어쩔수 없이 광랜을 써야 된다면
이건 lgu+ 강매고 또 부가서비스를 신청하지도 안앗는데 매달 그 명목이 추가되어 인출된 것은
착취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지 고발센테에 고발하겟다고 하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돈 없고 힘없고 빽없는 시민 한 사람은 큰 기업에 아무것도 아닙니까?
저 시민 한사람은  lgu+ 고객입니다.....
제글에 귀기울여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마감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268 휴대전화 김주영 2012-10-09
79267 생활용품 조병선 2012-10-09
79266 휴대전화 박정수 2012-10-09
79265 서비스

처리중

대리운전
권우호 2012-10-09
79264 생활용품 김진현 2012-10-09
79263 건설 key 2012-10-09
79262 건설 key 2012-10-09
79261 휴대전화 김유미 2012-10-09
79260 통신 이윤지 2012-10-09
79259 휴대전화 김지혜 2012-10-09
79258 통신 이태회 2012-10-09
79257 금융 김은정 2012-10-09
79256 서비스 이관신 2012-10-09
79252 통신 정다운 2012-10-09
79245 자동차 김규림 2012-10-08
79244 기타 조영은 2012-10-08
79239 통신 김성환 2012-10-08
79238 통신 문정식 2012-10-08
79235 기타

처리중

거래증빙
mhhwg 2012-10-08
79232 휴대전화 배지영 2012-10-08
79229 생활용품 이종원 2012-10-08
79226 기타 이웅휘 2012-10-08
79224 기타 채민선 2012-10-08
79223 생활용품 심지숙 2012-10-08
79222 휴대전화 김지희 2012-10-08
79221 통신 박지선 2012-10-08
79220 생활용품 김연경 2012-10-08
79218 기타 황지희 2012-10-08
79217 서비스 이정원 2012-10-08
79216 기타 박민지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