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소액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소액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덕수
  • 조회수 : 1,727회
  • 작성일 : 12-12-15 12:52:20

본문

본인은 며칠 전 피해를 입었지만 피해환불을 목적으로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소액결제의 개선에 대한 글을 올리려 합니다.통신사에 건의할 내용이지만 ...그들도 한통속이라 여겨지므로...
주로 동영상 다운 사이트(샤베트,팝디스크,라이즈페이등)에서 자동결제란 명목으로 돈이 인출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되고 있음은 잘 알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어찌 회원가입만해도 자동결제가 되는 건지...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결제대행사(다날,모빌리언스)도 문제가 있고...또,휴대폰요금에 뭍혀서 결제가 되는데도 발뺌하는 통신사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이 3자가 모두 한통속이라는 찜찜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일반결제시엔 승인번호란 것이 뜨지만 자동결제란 것은 그것도 없고...후에,통신사에서 <소액결제내역(통화료무료)연결을 시도하시겠습니까?1.확인>뭐 이런 문자가 오는데 처음에 전 그것이 뭔지도 몰랐네요.뭐 무료라 적혀있지만 바쁘고,귀찮고,..연결을 시도했다가 이상하게 될까봐...가끔 그런 문자 오지않습니까? 00님으로부터 문자가 도착했슴니다 연결하시려면 1번.연결하면 돈 먹고 뭐 그런 거요.
하여튼 확인하지 않은 건 제 잘못인줄 아는데요.그렇다고 돈이 인출 됩니까?일반결제시엔 승인번호없인 인출되지 않으면서 자동결제라는 이름으로는 승인없이 결제되냔 말입니다.제가 문자확인 안하면 자동승인 되는 겁니까?문자확인 안하면 승인되지 않아야 정상아닙니까?제가 승인하지않았는데 어찌...
모두 한통속입니다.짜고치는 고스돕이란 거지요.
그저 제가 바라는 것은 휴대폰소액 자동결제란 것에의해 피해보는 사람이 더 이상은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려운 일인줄 압니다만 지금 이 순간도 피해자가 생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답답하여 이런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서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383 휴대전화 윤희정 2012-11-16
88382 생활용품 지소영 2012-11-16
88381 생활가전 노진홍 2012-11-16
88380 생활가전 김태준 2012-11-16
88379 서비스 문지은 2012-11-16
88378 기타 이성옥 2012-11-16
88376 휴대전화 박세이 2012-11-16
88375 기타 김영택 2012-11-16
88367 휴대전화 이재 2012-11-16
88363 식음료 김은진 2012-11-16
88358 통신 김학진 2012-11-16
88356 기타 혜리 2012-11-16
88352 기타 박주현 2012-11-16
88348 서비스 윤주영 2012-11-16
88347 통신 이해천 2012-11-16
88344 생활용품 장세진 2012-11-16
88342 통신 백승현 2012-11-16
88338 서비스 이미란 2012-11-16
88335 서비스 조성삼 2012-11-16
88332 통신 심수정 2012-11-16
88330 기타 김도경 2012-11-16
88328 통신 김범주 2012-11-16
88323 기타 황금화 2012-11-16
88321 건설 진중오 2012-11-16
88318 기타 박선숙 2012-11-16
88317 통신 김명진 2012-11-16
88316 기타 권지선 2012-11-16
88315 서비스 김희수 2012-11-16
88314 생활가전 김형수 2012-11-16
88310 기타 김진홍 2012-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